기사 (전체 2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신간소개] ‘구월의 살인’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1649년 음력 10월, 조선 사회를 뒤흔든 사건이 벌어졌다.석양이 내릴 무렵의 오후, 도성 한복판에서 살인이 벌어진 것. 피해자의 목숨을 앗아간 결정적인 사인(死因)은 묘연하고, 동행하던 무관(武官)은 입을 열지 않는다.
안효경 기자   2018-07-04
[문화] [신간소개] ‘터치- 손, 심장, 마음의 과학’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상대방과의 신체접촉에 의해 생기는 감정과 인식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촉각은 감정을 전달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과의 신체접촉과 싫어하는 사람과의 신체접촉이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사랑하는 사람과의 접촉이 항상
안효경 기자   2018-07-04
[문화] [신간소개] ‘빛의 메세지’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이 책은 제2차세계대전 중인 헝가리에 독일 나치군이 쳐들어왔을 당시, 1943년부터 이듬해까지, 잔악하고 비극적인 전쟁 상황에서 고통으로 신음하는 네 젊은이들이 새로운 세계를 알리는 ‘영혼의 스승’과 나눈 대화를 기록한 것
안효경 기자   2018-07-02
[문화] [신간소개] 인류사가 지금껏 놓친 바다 사람들 ‘피싱’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이 책은 인간의 이동 생활과 문명사회를 이끈 고기잡이의 역사를 크게 3부로 나누어 살펴본다.제1부에서는 인류가 연안과 강어귀, 호수, 강 등에서 뛰어난 적응력과 기회주의식 고기잡이를 선보이며 살아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안효경 기자   2018-07-02
[문화] 한화그룹, ‘한화클래식 2018’ 성료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한화그룹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천안 예술의 전당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된 ‘한화클래식 2018’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한화그룹은 올해 총 3번의 한화클래식을 열었으며 카운터테너 안드레이스 숄
성현 기자   2018-06-17
[문화] [신간소개] 어디서 살 것인가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전작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도시와 우리의 모습에 ‘왜’라는 질문을 던졌던 저자는 이번에는 ‘어디서’, ‘어떻게’라는 질문을 던지며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 나갈 도시를 이야기한다.저자는 우리가 차를 선택할 때 외관 디
안효경 기자   2018-06-07
[문화] [신간소개]고양이의 눈으로 바라본 인간의 미래 ‘고양이’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파리에서 살고 있는 암고양이 바스테트의 시각에서 인간의 문명을 바라보는 작품이다.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타자의 시각을 도입하여, 인간 중심주의를 해체하고 이 지구에서 인간이 차지해야 할 적절한 위치를 끊임없이 고민해 온 저
안효경 기자   2018-06-07
[문화] [신간소개] ‘춤추는 식물’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영국의 베스트셀러이자 식물학 바이블로 손꼽히는 ‘대영 식물 백과사전’을 집필한 리처드 메이비가 식물의 인문학, 과학, 문화사의 총체라고 할 만한 종합적인 저술을 내놓았다.원제가 ‘식물의 카바레’인 이 책은 식물을 무대 중심
안효경 기자   2018-06-07
[문화] [신간소게]불세출의 천재 ‘추사 김정희’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추사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쏟아지고, 그의 작품들이 보물로 지정되며 끊임없이 재평가되고 있는 와중에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단편적인 수준에서 논의되고 있던 추사의 삶과 예술, 그리고 학문을 방대한 자료와 오랜 연구를 바탕
안효경 기자   2018-05-28
[문화] [신간소개]인류는 정신혁명에 성공할 수 있을까? ‘역사의 역습’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대국의 핵은 패권으로, 소국의 핵은 한풀이로 이용되는 카오스의 시대에서 한국은 살아남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지금처럼 분쟁과 갈등이 계속된다면 인류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저자는 세상을 복잡계로 정의하며 날카로운 시선
안효경 기자   2018-05-24
[문화] [신간소개]‘할아버지와 손자의 대화’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이 책은 70대 중반의 ‘할아버지’ 조정래 작가와 고등학교 2학년생 ‘손자’ 조재면 군이 2016년 말부터 2017년 말까지 약 1년여 동안 글로 써내려간 논술 대화를 모아 엮은 책이다.주목할 만한 사회 문제에 대해 손자가
안효경 기자   2018-05-24
[문화] [신간소개]가장 간단한 사고실험 입문서 ‘어떻게 사고할 것인가’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이 책은 어떤 특정한 조건 아래에서 깊게 생각해보고 머릿속에서 추론을 거듭하며 자기 나름의 결론을 이끌어내는 사고실험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을 닦을 수 있는 훈련과 스스로를 깊이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 책에는 윤
안효경 기자   2018-05-23
[문화] [신간소개]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꾸는 신 ‘변신 이야기’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꾸는 신들, 신의 사랑 혹은 분노 때문에 변해 버린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원래 시였던 작품을 산문으로 번역해 독자가 읽기 편하게 만들었다.원문에는 없는 소제목을 적당한 간격으로 붙여 독자가 이야기의
안효경 기자   2018-05-23
[문화] [신간소개]도깨비 없이 태어난 세대를 위해 ‘우리 문화의 수수께끼’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남근과 여근, 열녀, 배꼽, 성적 제의, 여신, 심지어 쌍욕과 쑥떡 등 각기 다른 우리 문화들이 전통시대의 성담론이라는 하나의 줄기로 꿰뚫어 내보여주고 있다.금줄, 무당 등의 샤머니즘적 원형에서부터 생명나무를 통한 신화적
안효경 기자   2018-05-23
[문화] [신간소개]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이스라엘의 도시 네타니아에 위치한 작은 클럽에 한 스탠드업 코미디언, 도발레가 무대에 오른다. 오늘 쉰일곱번째 생일을 맞은 그는 찢어진 청바지에 금색 클립이 달린 빨간 멜빵으로 멋을 부리고 카우보이 부츠를 신었다.과장된 몸
안효경 기자   2018-05-17
[문화] [신간소개] ‘에셔의 손’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네덜란드 판화가 에셔의 작품 ‘그리는 손’에서 모티브를 따온 이 책은 '전뇌(전자두뇌)'가 일상이 된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기억 삭제'를 매개로 복잡하게 얽힌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추리 형
안효경 기자   2018-05-17
[문화] [신간소개] ‘공감의 언어’
[현대경제신문 안효경 기자] 이 책은 아나운서 정용실이 오랜 방송 경험과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바탕으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깊은 대화와 진정한 소통, 그리고 관계에 대해 써내려간 자기계발 에세이다.언어가 점점 차가운 설득의 도구나 주도권을 가져가기 위한
안효경 기자   2018-05-17
[문화] [신간]평범해서 더 특별한 노년 작가의 시집 ‘오묘한 조화의 궁금증’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어두움에서 새로이 나타나는 별과 같이 나 또한 눈을 뜨고 마음의 수를 놓아 이웃과 더불어 온정의 모닥불을 피우는 행복을 이어낸다.”‘오묘한 조화의 궁금증’은 채선행 작가의 이야기를 소박하게 담은 첫 번째 시집이다.그의 삶
차종혁 기자   2018-04-24
[문화] CGV아트하우스, 영화독서 4월 상영작 ‘원더스트럭’ 선정
[현대경제신문 김병탁 기자]CGV아트하우스가 영화와 책의 관계를 탐구하는 '이상용의 영화독서'의 4월 상영작으로 '원더스트럭'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오는 19일 오후 7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개봉 전 특별
김병탁 기자   2018-04-11
[문화] CJ CGV, 11일부터 영화 관람료 1천원 인상
[현대경제신문 김병탁 기자]CJ CGV는 이번달 11일부터 영화 관람 가격을 기존 대비 1천원 인상한다고 6일 밝혔다.이에 따라 주중(월~목)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스탠다드(Standard) 좌석 기준으로 9천원이었던 일반 2D영화 관람료는 1만원
김병탁 기자   2018-04-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이도훈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