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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김필수 칼럼]자동차 메이커, 소비자에게 솔직해져야 한다
자동차 메이커와 정부의 거짓말이 늘고 있다. 그럴 듯하게 감싸고 포장하고 이는 각종 매체를 통해 또 재포장된다. 자동차 분야는 바로 소비자의 문제로 직결되기 때문에 후유증은 더욱 크다.정부나 메이커 모두 각성해야 하지만 언론의 경우도 바로 볼 수 있는
김필수   2013-09-03
[오피니언] [한창희 칼럼]고향에서 정치하겠다고? 웬만하면 참으셔!
뱃머리를 어디로 잡느냐에 따라 인생항로가 달라진다.필자와 술만 한잔하면 인생의 뱃머리를 잘못 잡았다고 ‘한창희의 3대실수’를 거론하며 술맛을 돋우는 고약한 친구가 한 명 있다.그 친구말로는 필자가 정치를 하겠다고 뱃머리를 정치로 돌린 것이 첫 번째 실
한창희   2013-08-30
[오피니언] [정해용과 함께읽는 사기(史記)]“마누라와 공모하다니, 죽어 마땅해!”
父一而已 人盡夫也 부일이이 인진부야 아버지는 한 사람밖에 없지만, 남편은 어떤 남자라도 될 수 있다. ( 鄭世家) 제중의 딸이 ‘아버지와 남편 중 누가 더 중요한가’라고 묻자 그 모친이 대답한 말 문강(文姜)이 노나라로 시집가기 전 아버지 제 희공(僖
정해용   2013-08-30
[오피니언] [한창희 칼럼]김기춘 비서실장에게 기대해 본다
김기춘 전법무부 장관이 대통령 비서실장이 됐다.이를 두고 연세 많으신 분(74세,39년생)을 비서실장에 임명했냐고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생각을 바꿔볼 필요가 있다.우리는 통상적으로 비서하면 심부름 잘하고, 업무를 보조해주는 참모 정도로 생각
한창희   2013-08-23
[오피니언] [정해용과 함께읽는 사기(史記)]공주에겐 치명적 비밀이 있었네
賢者死忠以振疑 현자사충이진의현자는 죽기까지 충성함으로 의혹을 떨쳐낸다 ( 大匡편) 제(齊)나라 팽생이 노 환공을 죽이라는 양공의 명을 받든 것을 비판하는 말 중에서 공자 휘의 꾐에 빠져 형을 죽이고 왕위에 오른 노나라 환공(桓公)은, 3년째 되던 해
정해용   2013-08-23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자동차 튜닝제도의 선진화,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지난주 국토교통부에서 ‘자동차 튜닝제도 개선안’에 대한 발표를 했다. 본격적인 자동차 튜닝제도 개선은 수십 년만에 처음인 것으로 짐작된다. 그 만큼 국내 자동차 튜닝제도는 불모지였고 부정적인 시각의 시작이었다. 튜닝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다보니 자동차
김필수   2013-08-23
[오피니언] [한창희 칼럼] 자충수만 두는 민주당!
민주당이 5자회담을 거부하였다. 오로지 박근혜대통령과 영수회담만 고집하고 있다.민주당은 무엇인가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민주당의 파트너는 새누리당이다. 과거 대통령이 여당의 총재이던 시절에는 야당의 총재와 여당의 총재가 영수회담을 하는게 논리적으
한창희   2013-08-14
[오피니언] [정해용과 함께읽는 사기(史記)] 모사(謀事)꾼을 방치하면 후환이 된다
履霜堅氷至 이상견빙지서리를 밟았다면 곧 굳은 얼음이 얼게 됨을 생각하라. ( 地卦) 어떤 징후가 보이면 머잖아 큰일도 닥칠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뜻노(魯)나라에서는 좀 흥미로운 일이 벌어졌다. 군주 혜공이 아들을 결혼시키려고 송(宋)나라 공주를 데려왔
정해용   2013-08-14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 람보르기니에도 속도제한장치를 부착하자?
오는 16일부터 출고되는 3.5톤 이상의 화물‧특수차 및 모든 승합차에 최고속도를 시속 110Km로 제한하는 속도제한장치가 의무적으로 장착될 예정이다.속도제한을 통해 교통사고를 줄이고 사망자를 줄이자는 목적이다. 더불어 에너지도 절약하자는
김필수   2013-08-14
[오피니언] [한창희 칼럼]귀태(鬼胎)가 뭐여?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변인이 박정희 대통령을 귀태(鬼胎), 태어나지 않아야 할 사람이라고 말해 파문을 일으켰다. "박근혜가 대통령직을 도둑질했다"고도 하였다.대한민국의 체제를 인정하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북한의 주장과 비슷한 주장을 하는
한창희   2013-08-01
[오피니언] [정해용과 함께읽는 사기(史記)]어머니를 황천(黃泉)에서 만나다
無使滋蔓 蔓難圖也 무사자만 만난도야(풀이) 무성해지도록 놓아두지 말라. 무성해지면 다스리기 어렵다. (春秋左氏傳) 정(鄭)나라 무공에게 동생 단의 반란 가능성을 무시하지 말도록 경고한 말 정(鄭)나라 환공이 주 유왕을 구원하려다 함께 죽은 뒤, 환공의
정해용   2013-08-01
[오피니언] [김필수 칼럼]중고차 표준 실거래가 공시 통한 소비자 보호 필요
지난 7월 10일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튜닝모터쇼와 애프터서비스 전시회인 ‘2013 서울오토살롱’이 개최됐었다. 이 기간 중 개최된 각종 세미나 중 중고차 유통발전 세미나가 큰 관심을 받았었다.자동차가 소비자에게 전달되면서 폐차할 때까지의 과정
김필수   201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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