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4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기·전자] [기자수첩]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에 ‘新가전 DNA’ 더해야
[현대경제신문 진명갑 기자] 안전제일(安全第一). 공사장에서 볼법한 이 문구는 LG전자 스마트폰 사업부의 최근 행보와 비슷하다.LG전자의 스마트폰은 과거 무한부팅, 배터리 발열 등 수 많은 문제로 소비자들의 불신을 샀다. 소비자들의 불신은 지금도 상당
진명갑 기자   2020-04-20
[부동산] [기자수첩] 달동네 재개발, 약자에 대한 배려 필요해
[현대경제신문 박은영 기자]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과 정릉골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백사마을은 이달 17일, 정릉골은 지난달 24일 재개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재개발 사업을 통해 이들 달동네에는 아파트와 타운하우스가 각
박은영 기자   2020-04-20
[유통채널] [기자수첩] 온라인쇼핑업계, 진짜 싸움은 이제부터
요즘 온라인쇼핑시장은 격변기다. 많은 온라인쇼핑업체들이 택배회사 인수와 상장, 합병 등으로 덩치를 키우거나 적자를 줄이며 실적 개선에 나서고 있다.우선 SSG닷컴과 위메프는 택배회사인 로젠택배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로젠택배는 택배업계 4위 업체로 매각
성현 기자   2020-04-17
[엔터테인먼트] [기자수첩] 멀티플렉스업계, 독립·예술영화 스크린 수 보장해야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영화관을 찾는 관객 수가 급감했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번달 1∼16일 극장을 찾은 관객은 43만731명이다. 작년 같은 기간(420만6천252명)의 10분의 1
이금영 기자   2020-04-17
[보험] [기자수첩] 보험업계가 21대 국회에 거는 기대
[현대경제신문 임대현 기자] 20대 국회는 식물국회를 넘어 역대 최악의 국회라고 불린다. 여야가 대립에만 몰두해 국회 본연의 임무인 입법활동에 충실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보험업계 상황도 예외는 아니다. 20대 국회에서 발의된 총 61건의 보험업법 중 본
임대현 기자   2020-04-17
[패션·뷰티] [기자수첩] 패션업계, '대리점=동업자' 의식 키워야
의류업계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는 본사와 대리점간 ‘갑질’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지난 13일에는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대리점을 강제로 직영점으로 전환했다는 논란으로 벌어진 민사소송의 변론이 법원에서 열렸다.이 소송의 관건은 블랙야크 본사가 별
주샛별 기자   2020-04-16
[게임] [기자수첩] 류호정 후보, 반쪽 대변인 되지 않길
[현대경제신문 진명갑 기자]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정의당 비례대표 1번 류호정 후보는 ‘게임업계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을 자청했다.게임 산업 발전과 더불어 업에 대한 대외 인식 개선 문제 등 업계가 당면한 여러 과제를 고려 할 때 이를 대변해
진명갑 기자   2020-03-30
[호텔·여행] [기자수첩] 여행업계 지원책, '진통제'가 아니라 '치료제'가 필요하다
[현대경제신문 주샛별 기자] “작년 2월에 비해 지난달 고객 수가 85% 감소했습니다”국내 여행업계 1위 업체인 하나투어 관계자가 한 말이다.모두투어 역시 2월 해외여행이 3만7천여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77% 급감했다.이에 하나투어와 모두투어는 직원
주샛별 기자   2020-03-20
[오피니언] [기자수첩] 증시 대폭락 일조한 금융당국의 뒤늦은 대책
[현대경제신문 이승용 기자] 금융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자신있게 외치던 정부가 모든 상황이 악화되고 나서야 뒤늦게 대책을 내놓으면서 수많은 투자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주식시장이 연일 폭락하자 금융당국은 공매도 금지에 이어
이승용 기자   2020-03-20
[항공·물류] [기자수첩] ‘이전투구’ 한진家, 주총 이후 생각해야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위시한 3자 주주연합간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이 날로 격화되고 있다.자본시장법 위반 의혹, 리베이트 수수건 개입설, 공매도 관여설, 경영권 강탈 협박설 등등 한진칼 주주총회를
김영 기자   2020-03-19
[금융] [칼럼]금융감독원의 DLF 책임회피 ‘물타기’ 유감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금융감독원의 해외 금리연계 DLF(파생결합펀드) 사태 책임 회피를 위한 ‘물타기’가 도를 넘어섰다.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사건의 본질을 흐리기 위해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릴 때 통상 ‘물타기’를 한다고 한다.최근 금융권의
차종혁 기자   2020-02-10
[유통채널] [기자수첩] 과기정통부 ‘마스크 공급’ 실적 욕심에 홈쇼핑만 곤혹
지난 9일 오전 NS홈쇼핑은 T커머스 채널 NS샵플러스에서 마스크 1천500세트를 판매했다.NS홈쇼핑은 고객 1인당 1세트만 구매할 수 있게 하고 전화로만 주문을 받았지만 방송 시작 7분 만에 완판했다.하루 앞선 8일 마스크 4천세트를 7분 만에 전량
성현 기자   2020-02-10
[재계] [기자수첩] 위기 넘긴 조원태, 리더십 입증해야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간 불거진 한진그룹 오너 경영권 분쟁이 동생 조원태 회장에게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다.“조원태 회장의 독단 경영은 선친 유훈에 위배된다”던 조현아 전 부사장이 지난달 말 행동주
김영 기자   2020-02-09
[증권] [기자수첩] 고객 돈 갉아먹는 증권사
[현대경제신문 이승용 기자] 연초부터 증권업계가 뒤숭숭하다.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라임자산운용 사태를 비롯해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의 선행매매, 한국투자증권 PB의 고객자금 횡령 건 등으로 증권가 분위기는 어둡다.이 사건들의 공통점은 고객과 투자자를 기
이승용 기자   2020-01-22
[산업종합] [기자수첩] 삼성 '준법감시위', 역사의 이정표 되길...
[현대경제신문 진명갑 기자] ‘법은 도덕의 최소한’이라는 말이 있다.도덕적 인간이 되는 게 최선이겠으나 그러기가 싶지 않기에, 최소한 법을 지키는 행위 즉 '준법'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다.이처럼 준법은 사회
진명갑 기자   2020-01-13
[재계] [기자수첩] 신(新)사업 시동 건 HDC·넷마블, 과욕 금해야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올 한해 국내 인수합병(M&A) 시장 거래규모는 37조7천억원에 달했다. 2014년 31조3천억원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치였다. 저성장 기조 속 새로운 사업기회 창출을 노리는 기업들의 도전이 이어진 한해였다 볼 수 있겠다.특정
김영 기자   2019-12-31
[증권] [기자수첩] 신뢰 잃은 증권사에 고객은 없다
[현대경제신문 이승용 기자]“죄송합니다. 고객보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올해 증권사가 가장 많이 한 말 중의 하나일 게다.올해도 증권사에서는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쉬지 않고 터졌다.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사태는 대규모 원금손실로 이
이승용 기자   2019-12-30
[철강·조선·중공업] [기자수첩] 조선업계 ‘합종연횡’, 기술력이 답이다
[현대경제신문] 글로벌 조선업계 판도 변화가 예고됐다.시작은 한국이었다. 지난 3월 수주잔고 기준 세계 1·2위 업체인 현대중공업그룹과 대우조선해양이 합병을 결정했다.10여 년 넘게 이어져 온 대우조선해양 새 주인 찾기의 최종 종착지가 동종업계 라이벌
김영 기자   2019-12-11
[유통채널] [기자수첩] ‘협력사 갑질’로 판사 꾸중 들은 롯데마트·홈플러스
“얼마나 매출을 올려서 이득을 보려고 임차인들이 원하지 않는 매장 변경을 하냐”14일 열린 홈플러스와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취소청구소송 2차 변론에서 담당 재판부가 홈플러스 변호인에게 한 말이다.공개재판에서 판사가 판결을 내리기 전부터 개인적인 의견
성현 기자   2019-11-15
[오피니언] [기자수첩] 실손보험청구간소화, 의료계 반발로 또 미뤄질까
[현대경제신문 임대현 기자]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지난 4일 실손보험 청구간소화 법제화를 저지하기 위한 총력전을 선언했다.의협은 “실손보험 청구간소화를 위해 발의된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보험사가 가입자의 질병 정보를 쉽게 획득하기 위한 것”이라고
임대현 기자   2019-11-0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