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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쌀떡에 소시지 넣은 ‘쏙떡쏙떡’ 출시
성현 기자  |  weird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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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03  14: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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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풀무원이 휴게소 인기 메뉴인 소떡소떡을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풀무원식품은 쫀득한 쌀떡에 탱글뽀득한 비엔나소시지가 통으로 들어가 더욱 맛있는 ‘쏙떡쏙떡’(사진)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 쏙떡쏙떡은 휴게소 인기 메뉴인 소떡소떡을 벤치마킹하고 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소시지와 떡을 한입에 깔끔하게 먹을 수 있게 만든 냉동 간식 제품이다.

떡과 소시지가 번갈아 끼워져 있어 한입에 먹기 어려웠던 꼬치형과 소시지를 감싼 떡이 쉽게 분리되는 롤형의 단점을 모두 보완해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풀무원은 이번 신제품을 위해 설비를 새로 개발하여 떡의 형태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비엔나소시지를 떡 안에 통째로 넣을 수 있는 독자적 기술을 구축했다.

쏙떡쏙떡은 쫀득한 쌀떡과 두툼하고 육즙이 풍부한 소시지가 뛰어난 조화를 자랑한다. 쌀떡을 사용하여 떡피의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한 것은 물론 든든한 포만감을 줘 식사 대용으로도 좋다. 건강하고 맛있는 아이들 간식, 성인의 안주로도 적합한 ‘만능 제품’이다.

통째로 들어간 소시지는 팽창제(황산알루미늄칼륨), 보존료(프로피온산) 등을 넣지 않고 국내산 돈육으로 만들어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또한 꼬치를 없애고 한입에 넣기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 아이들이 먹기에도 안전하고 요리도 간편하다.

기존 꼬치형 제품들은 냉동 상태에서 떡과 꼬치를 분리하기 어렵고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쏙떡쏙떡은 그대로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해서 먹어도 맛있고 떡볶이나 전골 등에 사리로 활용해도 좋다. 각종 탕요리나 볶음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다양한 조리법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팬,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조리 모두 가능하다.

심웅섭 풀무원식품 PM(Product Manager)은 “쏙떡쏙떡은 그대로 조리해 먹어도 좋고 다양한 소스를 활용해 새로운 요리로 만들어 먹기 좋다”며 “외식이 어려운 요즘 집에서 아이들 간식이나 어른들 맥주 안주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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