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패션·뷰티
LG생활건강, 피부관리기기 '스마트 LED 트리플 엑스퍼트' 출시탄력·광채·모공축소 관리 가능
주샛별 기자  |  jsb31660@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02  11:56: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CNP Rx 튠에이지 스마트 LED 트리플 엑스퍼트 <사진=LG생활건강>

[현대경제신문 주샛별 기자] LG생활건강은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CNP Rx 튠에이지’를 통해 LED와 고주파, 갈바닉, 미세전류의 전기자극을 결합해 탄력과 광채, 모공축소 케어가 가능한 ‘스마트 LED 트리플 엑스퍼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주파 탄력 케어와 갈바닉 광채 케어, 모공 집중 케어 등 세 가지 모드로 사용이 가능하고 각 모드 별로 적합한 파장의 LED 빛을 피부에 비추며 관리해준다.

고주파 탄력 케어 모드는 주파수 진동으로 피부 활력을 촉진하고, 진피까지 침투하는 적색 LED 파장이 피부 탄력을 지켜준다.

갈바닉 광채 케어 모드는 미백 기능성 화장품과 함께 사용하면 자석의 같은 극이 서로 밀어내는 원리로, 효능 성분 흡수를 촉진해 피부 밝기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 모드에서는 피부 생기를 살려주는 백색 LED 파장이 함께 사용된다.

모공 집중 케어 모드는 예민하거나 지성 피부 케어에 도움을 주는 녹색 파장과 함께 미세 전류가 흐르면서 피부를 자극해 모공을 축소시켜준다.

손잡이 전극과 페이셜 전극이 모두 피부에 닿아야 기기가 작동하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튠에이지 앱을 통해 전기자극의 세기나 LED 점등 여부를 선택할 수 있어 피부 상태에 맞게 조정하면 된다.

집에 있는 에센스 또는 앰플과 함께 사용하면 피부 마찰을 줄여 보다 부드럽게 관리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스마트 LED 트리플 엑스퍼트로 LED와 고주파, 갈바닉, 미세전류를 활용한 토탈 스킨케어가 가능하다”며 “한 번에 3분씩 주 3회 사용하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3가지 피부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샛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손보사, 코로나19 덕봤다…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손보사, 코로나19 덕봤다…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현대경제신문 임대현 기자] 국내 손해보험사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자동차보험...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기자수첩] 잡음 많은 GTX, 개통은 언제
2
부영주택, ‘화성향남 사랑으로 부영 10단지’ 임대 잔여세대 공급
3
국민연금, 한독 투자..동아에스티는 일반투자로 변경
4
서울 '빌라' 거래량 늘고 매매가 급등
5
적자전환 호텔신라, '공격적 마케팅' 승부수
6
공릉·갈매 주민 “태릉골프장 개발, 달갑지만 않아”
7
보험업계, '포스트 코로나' 대비 AI 도입 확대
8
‘자본잠식’ 이에이치씨, 올해만 아홉번째 자금수혈
9
카카오게임즈, '프렌즈 레이싱 제로' 상표권 등록 완료
10
신라젠, 상장폐지 기로... 오늘 중 결정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