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보험
한화생명, '실속플러스 종신보험' 출시장기유지 보너스 및 납입완료 보너스로 환급률 높여
임대현 기자  |  ldh2824@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1  14:44: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한화생명>

[현대경제신문 임대현 기자] 한화생명이 초저금리 시대를 대비하는 종신 상품 ‘한화생명 실속플러스 종신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으로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납입 유연성 기능과 중도 적립 서비스를 강화해 환급률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화생명 실속플러스 종신보험’은 해지환급금 보증형과 해지환급금 미보증형으로 나뉜다. 고객은 두 방식 모두 30% 또는 50%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납입 유연성 기능도 강화했다. 보험료 납입기간(최소 5년)만 경과하면 고객이 추가납입, 중도인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중도인출은 연 12회까지, 추가납입은 납입완료 후 경과연수에 따라 최대 ‘기본보험료 총액’의 1배까지 가능하다.

또한 이 상품은 납입완료 보너스를 신설해 혜택의 폭을 넓혔다. 납입완료 보너스는 고객이 보험료 납입을 완료하면 납입한 보험료의 1.5%를 적립금에 더해준다.

오랜 기간 계약을 유지한 고객을 위한 장기유지 보너스를 갖춘 것도 장점이다.

장기유지 보너스는 보험료 납입 완료 시점까지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의 최대 10.5%까지를 적립금에 얹어주는 방식이다. 5년납은 주계약 가입금액 7천만원 이상, 7년납 이상은 주계약 가입금액과 상관없이 장기유지 보너스가 발생한다.

여기에 간편심사를 거쳐 무진단으로 가입할 수 있는 ‘한화생명 간편가입 실속플러스 종신보험’도 함께 출시해 보험 가입이 어려운 고령자, 유병자의 가입 문턱을 낮췄다.

가입연령은 만15세~70세, 납입 기간은 5~20년납이다. 주계약 5천만원 기준으로 40세 고객이 20년납, 1종(해지환급금 30% 일부지급형), 해지환급금 보증형, 기본형 가입 시 월 보험료는 남성 13만6천500원, 여성 12만3천원이다.

성윤호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한화생명 실속플러스 종신보험’은 초저금리 시대를 안정적으로 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맞춤 설계된 상품”이라며 “자금 활용이 자유롭고 높은 환급률을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임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영화 할인권 147만장 더 풀린다…극장가 ‘활력’

영화 할인권 147만장 더 풀린다…극장가 ‘활력’
[현대경제신문 이금영 기자] 영화 할인권이 147만장 더 풀리며 극장가에 활...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현대일렉트릭-한전,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 MOU 체결
2
'분당' 집값 급등…강남 학군 수요 '눈길'
3
목동아파트 가격 급등...최고 3억 껑충
4
롯데시네마, ‘#살아있다’ 특별관 할인 이벤트
5
올리브영, 홈캉스 프로모션…이달 4일까지 세일
6
넷마블 차기작 ‘골든 브로스’... 제2의 브롤스타즈 노려
7
두산, ‘친환경 에너지 기업’ 변신 예고
8
휴메딕스 “올 3분기 관절주사제 임상3상 시작”
9
삼성중공업, 美 손배송 현지 각하 결정
10
7월에 ‘대구·부산’ 아파트 폭탄 분양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