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부동산 > 건설
태영건설 ‘효창 파크뷰 데시앙’ 11월 분양용산 효창재개발 지역 내 마지막 분양…개발호재도 풍부
박준형 기자  |  pjh@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6  09:57: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효창 파크뷰 데시앙 조감도. <사진=태영건설>

[현대경제신문 박준형 기자] 태영건설은 이달 효창 제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효창 파크뷰 데시앙’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 3-250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효창 파크뷰 데시앙은 지하 3층~지상 14층, 7개동, 384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7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45㎡ 8가구, 59㎡ 42가구, 84㎡ 28가구다.

효창동은 효창4·5구역 677가구를 제외하면 신규 공급이 부족했던 지역으로 효창재개발 지역 내 마지막 단지인 효창 파크뷰 데시앙의 희소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16만924㎡의 효창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인근으로 용산가족공원과 남산 등 풍부한 녹지 시설이 갖춰져 있다.

주변 인프라도 잘 갖춰졌다. 단지 바로 옆에는 청파초가 붙여 있으며, 선린중·고, 배문중·고, 숙명여대 등 교육시설이 있으며, 단지 1km 내에서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개발호재에도 풍부하다. GTX-A,B노선의 중심인 서울역과 용산역이 단지와 가깝고, 수원 광교역에서 강남역까지 운행하는 신분당선은 연장선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강남역-신사역 구간은 현재 공사가 진행중으로 2022년 개통 예정이며, 용산 미군기지 이전 상황에 따라 신사역에서 용산을 잇는 노선도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할 예정이다.

또 서울역~용산역도 향후 지상철도 지하화 및 복합 환승센터 개발이 예정돼 있으며, 서울로와 염천교 사이 서울역 북부역세권 유휴부지에는 호텔과 오피스 및 오피스텔 레지던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강북 지역의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마용성 중 한 곳인 만큼 향후 프리미엄도 큰 데다가 최근 태영건설 데시앙의 브랜드 이미지가 높아지고 있어 수요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일고 있다”며 “쾌적함과 교육환경을 중시하는 3040세대들의 청약 열기가 특히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효창 파크뷰 데시앙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임정로 101(효창동3-273)에 위치할 예정이다.

박준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둔촌·장위 청약 기대치 '미달'...부동산 시장 경색 심화

둔촌·장위 청약 기대치 '미달'...부동산 시장 경색 심화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서울 지역 최대 도시정비사업으로 이목이 집중됐던...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애플페이 국내 도입 '임박'…지각변동 예고
2
폴더블폰 ‘급성장’ UTG 가공설비 주목
3
한국투자저축은행, BIS비율 10% 아래로 떨어져
4
금투세 파장...채권시장으로 전염 우려
5
온라인 우유 판매순위, 멸균우유가 '싹쓸이'
6
“MZ 눈길을 잡아라”...래핑 항공기, 이색 마케팅 수단 주목
7
SSG닷컴, 새벽배송 축소...시장 재편 가속화
8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 X임영웅' 화보 촬영 메이킹 공개
9
증권가에 부는 칼바람...증권사 직원 집으로
10
KT알파쇼핑, 4일 오사카 여행상품 방송…박찬민 특별출연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