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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메이저 男골프 ‘디 오픈 챔피언십’ 후원
김영 기자  |  divazero@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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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7  14: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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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두산은 세계 4대 메이저 남자 골프대회 중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디 오픈 챔피언십(이하 디 오픈)’을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 148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현지시간으로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영국 본토가 아닌 북아일랜드에서 대회가 개최되는 것은 1951년 이후 68년만이다.

두산은 지난 2010년부터 10년째 디 오픈을 후원해오고 있다. 올해는 경기장 주변 관람객 코너에 선진 배기규제를 충족하는 친환경 굴착기, 지게차, 콤팩트 트랙 로더 등 제품을 전시한다. 두산밥캣이 업계 최초로 개발한 1톤급 전기 굴착기도 선보인다.

두산 초청 고객을 위한 공간인 파빌리온에서는 제품 모형과 비즈니스 현황 자료를 통해 에너지, 건설 및 물류 장비, 연료전지 기술 등 두산의 주요 사업을 소개한다.

아울러 두산그룹이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발전소 운영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에너지 솔루션’, 미래 건설기계 작업현장을 구현한 ‘콘셉트-엑스(Concept-X)’ 등 스마트 솔루션과 함께 협동로봇, 드론용 수소 연료전지팩과 같은 디지털 관련 신사업도 알릴 예정이다.

지난해 17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디 오픈은, 세계 198개국에 중계돼 6억 가구가 시청했다. 두산 로고는 경기장 5개 홀과 전광판에 자리했으며, TV 중계를 통한 로고 노출 시간은 총 32시간 17분 6초, 디 오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로고 노출은 약 3천200만 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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