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식·음료
하이트진로, 진로 팝업스토어 '두꺼비집' 오픈포차어게인 강남점·홍대점서 다음 달 30일까지 운영
신원식 기자  |  sws0426@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1  10:32: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하이트진로가 뉴트로 진로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운영하는 팝업스토어 '두꺼비집' 이미지. <사진=하이트진로>

[현대경제신문 신원식 기자] 하이트진로는 80년대 주점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현한 진로의 팝업스토어 '두꺼비집'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두꺼비집은 다음 달 30일까지 포차어게인 강남점과 홍대점 2곳에서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4월 새롭게 선보인 진로의 뉴트로 콘셉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사함으로써 중·장년층에겐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20대 젊은 세대에겐 복고적 감성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해 인지도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두꺼비집은 80년대 정겨운 주점의 분위기를 그대로 연출했다. 출입구 전면은 물론 실내 인테리어를 80년대 당시 거리에서 볼 수 있었던 여러 소품으로 꾸며 진로 전성기의 포장마차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또한 진로 브랜드 컬러인 하늘색을 적용해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주점을 완성했다.

하이트진로는 기존 주점과의 차별화를 위해 두꺼비집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안주 숯불무뼈닭발과 주먹밥, 해물계란탕, 햄폭탄 부대찌개 등을 판매한다.

추억의 뽑기 게임, 두꺼비 잡기 게임, 추억의 간식 등으로 구성한 '두꺼비 오락실'을 상시 운영,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성년의 날 이벤트, 직장인 응원 이벤트 등 타겟별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두꺼비집은 진로의 뉴트로 콘셉트를 오롯이 담아,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의 공간을 제공하고 젊은 층에게는 감성 공간으로 즐길 수 있는 주점을 기획하게 됐다“며 ”차별화된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진로만의 신선한 브랜드 경험을 확산해 나갈 수 있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KB자산운용, ETF 시장점유율 20% 비전 선포...3파전 예고

KB자산운용, ETF 시장점유율 20% 비전 선포...3파전 예고
[현대경제신문 최윤석 기자] KB자산운용이 ETF시장에서 2025년까지 시장...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미국판 당근마켓 인수한 네이버...주식 시장 반응은 싸늘
2
저축은행, ‘울며 겨자먹기식’ 예금 금리 인상
3
삼성바이오-롯데바이오 영업비밀침해 소송 판결문 보니...핵심기밀 ‘수두룩’
4
메가박스·쇼박스 임원, '비상선언' 논란에 국감장 선다
5
저축은행업계, 횡령사고 잇따라...내부통제 또 도마 위
6
웹툰업계, K- 웹툰 불법 유통 근절 '총력' 대응
7
우리은행, 디지털 웹진 ‘Hello, DT!’ 발간
8
금리인상에 생보사 공시이율 상승세…연내 3% 넘나
9
이통3사, 펫테크 시장 '눈독'...반려동물 솔루션 출시 줄이어
10
선종구 하이마트 지분 증여세소송 2심 판결 임박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