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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2만5천여명 다녀가10일 특별공급…11일 1순위 당해 청약 접수
성현 기자  |  weird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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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8  11: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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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꿈의숲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이 고객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HDC현대산업개발>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6일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7구역에서 분양을 시작한 ‘꿈의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2만5천여명이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꿈의숲 아이파크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와 쾌적한 주거환경, 풍부한 개발호재 등으로, 분양 전부터 실수요층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 특히 강북권 지역에서 그 동안 신규아파트 공급이 많이 없었던 만큼 30~40대 젊은 수요층들의 상담이 많았다.

꿈의숲 아이파크는 서울에서 4번째로 큰 66만㎡ 규모의 북서울꿈의숲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북서울꿈의숲 내 위치한 꿈의숲아트센터와 상상톡톡미술관 등의 문화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동측으로는 우이천이 인접해 있어 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자전거 전용도로 등을 이용해 산책 및 운동을 즐기기에도 용이하다.

교통인프라도 잘 갖춰졌다. 서울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1호선 광운대역과 4호선 미아사거리역, 1·6호선 석계역도 이용이 수월해 서울 도심권 업무지구로 이동하기 쉽다.

단지 인근으로 내부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가 위치해 있어 차량으로 서울 전역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또 장위뉴타운 주변에는 교통호재까지 예정돼 있어 입주 후 미래가치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왕십리역과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경전철이 2024년 개통할 예정이다.

이 노선이 개통하면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 가능한 북서울꿈의숲 동문삼거리역(가칭)을 통해 왕십리역까지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위치한 1호선 광운대역으로는 GTX C노선이 계획돼 있다. 경기도 양주에서 수원까지 연결되는 GTX C노선은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이 노선이 확정되면 되면 강남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번동종합시장과 장위전통시장이 가깝고, 반경 2km 이내에는 미아사거리역 역세권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의 대형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경희의료원과 고려대의료원 안암병원, 상계백병원, 을지대학병원 등 대학종합병원도 이용이 편리하다. 장곡초와 광운초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에 초교 7곳과 중학교 3곳 등도 인근에 위치해 통학환경이 우수하다. 또 동덕여대와 광운대 등의 대학교도 다수 인접해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강북권에서는 희소성 높은 뉴타운 내 새아파트로 첨단시스템과 실내수영장을 비롯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춰져 분양 전부터 관심이 많았다”며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는데다 주변 분양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꿈의숲 아이파크는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189-3번지 일원에 지어지며 지하 2층~지상 29층 19개동 1천711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111㎡ 844가구가 일반에 분양한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0년 12월이다.

청약일정은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당해, 12일 1순위 기타, 13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19일 발표되며 정당계약기간은 이번달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다.

견본주택은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189-3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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