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보험
AIG손해보험, 입원비보장 보험 출시일당 보장한도 최대 10만원으로 보장 강화
김자혜 기자  |  kimm@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22  09:21: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경제신문 김자혜 기자] AIG손해보험은 입원비 보장을 주계약으로 하는 ‘AIG마음든든 입원비 보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입원비용에 대한 고객들의 부담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입원비 보장이 건강보험의 특약 형태로만 제공되는 것이 대부분이라는 점에서 착안, 5대 중증질병 입원비 또는 교통상해 입원비를 주계약으로 질병과 상해의 심도에 따라 차별화된 보상이 가능한 상품을 개발했다.

본 상품은 질병형과 상해형으로 가입 가능하다.

질병형은 뇌질환, 심질환, 간질환 등 5대 중증질병의 입원비를 주담보로 하루 입원비 8만원과 10만원 플랜 중 선택 가입이 가능하다. 상해형의 경우, 교통상해 입원비를 주담보로 하루 입원비 3만원과 5만원 플랜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일당 입원비 보장 한도를 최대 10만원(질병형)으로 크게 높이고 주계약을 입원비 보장 한 가지로만 제한했다. 

동시에 상급 종합병원 상해·질병 입원비, 중환자실 상해·질병 입원비, 5대 특정질병 입원비, 여성 특정 질병 입원비, 장기입원 상해·질병 위로금 등 다양한 입원비 보장한다.

또한 응급실 내원비, 골절진단 의료비, 상해·질병 수술비까지 특약으로 제공하여 고객 필요에 따라 원하는 보장만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비용이 많이 드는 대학병원 및 4차 병원 등의 상급 병원 입원비도 특약을 통해 하루 최대 10만원을 보장한다. 이 특약에 가입하면 주계약 보험금까지 합해 하루 입원비를 총 2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한 달(31일) 이상 장기 입원할 경우, 최대 50만원까지 장기 입원 상해·질병 위로금을 지급하는 특약을 통해 가족에게 전가되는 간병에 대한 부담을 최소한으로 덜 수 있다. 

이 외에도 자주 발생하는 골절도 골절진단 의료비 특약을 통해 최대 5백만원까지 보장한다.

스티븐 바넷 AIG 손해보험 사장은 “AIG 입원비 보험은 고객군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개발된 고객의 요구가 반영된 상품”이라며 “입원비와 그에 관련된 의료비 보장에만 초점을 맞춰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AIG 손해보험만의 차별화된 집중 보장은 경제적 부담은 덜어주고, 높은 수준의 의료혜택을 받으면서 동시에 가족 부양을 도와주는 옵션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가입 대상은 20~60세까지, 10년 단위 갱신형으로 만기는 80세까지 된다. 만기환급형으로 만기 시까지 계약 유지 및 보험료 완납시 질병형은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의 5배를, 상해형은 10배를 만기환급금으로 지급한다.

가입 문의는 전화와 AIG손해보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상품 가입은 설계사 및 콜센터로 하면된다. 

김자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아모레퍼시픽이 평가한 이니스프리 가치는 2860억

아모레퍼시픽이 평가한 이니스프리 가치는 2860억
[현대경제신문 양지호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과 서경배과학재단이 이니스프리의 ...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휴마시스, 경영권 분쟁 1차전서 승리
2
아워홈, ‘열무국수 2종’ 출시…여름 면 라인업 강화
3
국토부, 포드 익스플로러 리콜...연료공급장치 결함
4
NC ‘쓰론 앤 리버티’ 초반 호평…“함께하는 콘텐츠로 ‘돛’ 단다”
5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 진출 스타트업 선정
6
브라질서도 잘나가는 현대자동차...판매량 5위
7
한화솔루션 vs 공정위 행정소송 판결 임박
8
티웨이항공 임직원, 바다의 날 마라톤 행사 참여
9
그랜드 하얏트 서울, 플로럴 스위트 패키지 출시..."퍼퓸 세트 제공"
10
‘380억 불법 대출’ 상상인·유준원, 제재 취소소송 최종 패소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