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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소울워커 퍼블리싱 최대 성과 내겠다”“유저 100만명 달성, PC방 순위 10위 진입” 공언
조재훈 기자  |  cjh@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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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0  12: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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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소울워커’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박재선 라이언게임즈 PD, 윤성준 라이언게임즈 대표이사, 장인아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대표, 정수영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퍼블리싱 사업본부 실장, 정상기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팀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재훈 기자>

[현대경제신문 조재훈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소울워커’를 통해 퍼블리싱 사업을 시작한 이후 최대의 성과를 내겠다는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

정수영 메가포트 퍼블리싱 사업본부 실장은 10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소울워커’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 사업을 시작한 이후 최고의 목표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며 “론칭을 하면서 유저 100만명 달성, 피시방 순위 10위 진입이 목표”라고 선언했다.

정 실장은 “국내서비스를 기점으로 콘텐츠 경쟁력과 안정성 확보해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성공으로 가는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날 ‘소울워커’의 오픈 베타 테스트(OBT) 일정과 게임의 세부정보를 공개했다.

소울워커는 라이언게임즈가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를 맡는다. 이 게임은 감각적인 그래픽과 매력적인 캐릭터,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특징이다. 소울워커는 페허가 된 도시에서 세상을 위협하는 몬스터와 맞서 싸우는 영웅들의 스토리를 녹여낸 액션 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울워커의 신규 영상이 공개됐으며 스파이럴캣츠의 하루, 릴리, 스텔라 코스프레도 선보였다.

스마일게이트측은 지난해 12월 소울워커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했으며 평균 재접속률 70%의 성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오는 18일부터 진행되는 소울워커의 OBT에서는 4종의 캐릭터와 4곳의 중심지역(타운), PvP(이용자 간 대결)존을 마련해 유저들이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중심지역에서 연결된 264곳의 스토리던전을 마련했다.

장인아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대표는 “정유년 새해를 소울워커 OBT로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그래픽이나 게임성 등 모든 면에서 소울워커가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 확신하며 스마일게이트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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