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식·음료
GFFG, 잠실 롯데월드몰에 ‘노티드 월드’ 연다신규 디저트 컵케이크 8종 출시
노티드월드 스마일패키지에 제공
이금영 기자  |  lky@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24  15:08: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 입점 예정인 ‘노티드 월드’에서 판매하는 신규 디저트 컵케이크 8종 <사진=GFFG>

[현대경제신문 이금영 기자] GFFG는 이번달 말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 노티드 플래그십 스토어  ‘노티드 월드’를 열고 신규 메뉴인 컵케이크 8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컵케이크는 약식 케이크의 한 종류다. 모양과 맛을 예쁘게 잡은 모양이 작은 케이크와 같다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최근엔 커다란 케이크를 먹기 부담스러운 경우나 주위에 마음을 표현하는 예쁜 선물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GFFG는 노티드 월드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맛을 구현할 수 있는 신규 디저트 제품군으로 컵케이크를 선정했다. 트렌디한 메뉴와 개성 있는 패키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노티드의 감성이 듬뿍 담긴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이번달 31일부터 노티드 잠실 롯데월드몰점 한정으로 판매된다.  

컵케이크는 한 손에 쥐어질 만큼 작은 사이즈로, 누구나 반할만한 귀엽고 깜찍한 모양으로 디자인됐다. 

다양한 형태의 크림이 시트 위에서 귀여움을 발산하며, 각자 품고 있는 색깔로 맛을 짐작해볼 수 있는 재미 요소도 살렸다.

노티드 컵케이크 8종 중 대표 메뉴는 레인보우 바닐라·딥초콜릿·피스타치오 체리·바나나 카라멜이다. 

이 외에도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트윙클베리·베리러브초코·민트초코·그린티 초코를 만나볼 수 있다. 

주재료에 따라 버터크림은 물론, 시트의 색과 맛도 달라진다. 

패키지도 새롭게 차별화한다. 신제품은 노티드 스마일이 그려진 노티드 월드 전용 시그니처 패키지에 제공된다. 2구 기준 1만1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준범 GFFG 대표는 “노티드 월드 오픈을 준비하면서 어떤 신규 메뉴가 노티드의 색깔과 가장 잘 어울릴지를 고민했다”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랑스러운 컵케이크를 떠올렸다”고 말했다. 

이어 “노티드 도넛을 사랑하는 마음에 보답하고자 신규 메뉴 개발에 노력을 기울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현대모비스, 오토넷 합병 법인세 320억 취소소송서 승소

현대모비스, 오토넷 합병 법인세 320억 취소소송서 승소
[현대경제신문 김재원 기자] 현대모비스가 현대오토넷 합병으로 인해 부과된 법...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국토부, BMW 전기차 3종 리콜...배터리 모듈 부분 결함
2
휴마시스, 경영권 분쟁 1차전서 승리
3
메리츠화재, 파킹클라우드와 전기차 맞춤 상품 개발
4
NC ‘쓰론 앤 리버티’ 초반 호평…“함께하는 콘텐츠로 ‘돛’ 단다”
5
캐롯손보, 엔카닷컴과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모델 개발
6
국토부, 포드 익스플로러 리콜...연료공급장치 결함
7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 진출 스타트업 선정
8
브라질서도 잘나가는 현대자동차...판매량 5위
9
한화솔루션 vs 공정위 행정소송 판결 임박
10
카카오, 일본 GO와 韓·日 모빌리티 분야 협력 확대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