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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안마의자 케어 서비스' 론칭‘스페셜 케어 서비스’와 ‘리프레쉬 서비스’로 구성
하지현 기자  |  hacci97@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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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15  12: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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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 안마의자 케어 서비스' <사진=코웨이>

[현대경제신문 하지현 기자] 코웨이는 ‘안마의자 케어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마의자 케어 서비스는 렌털 안마의자를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는 서비스다. 안마의자 제품이 한 번 구매하면 쉽게 바꾸기 어렵고, 세탁 등 위생적인 관리가 어렵다는 것에 착안했다.

코웨이는 지난 2월 해당 서비스의 완성도 및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안마의자 케어 서비스는 6개월마다 진행하는 ‘스페셜 케어 서비스’와 36개월 차에 진행하는 ‘리프레쉬 서비스’로 구성했다.

스페셜 케어 서비스는 총 7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안마의자 제품 상태를 점검한 후 안마의자 내부 클리닝과 UV 살균 케어, 마모된 발 패드 교체 등이 서비스에 포함된다.

리프레쉬 서비스는 총 6단계로 진행된다. 안마의자 내외부를 클리닝하는 것은 물론 신체에 직접 닿는 가죽 시트와 발 패드까지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안마의자 케어 서비스는 고객이 본인 상황과 필요에 맞춰 3가지 요금제 중 하나를 선택해 받아볼 수 있다. 서비스 없이 관리하고 싶다면 ‘서비스 프리 요금제’, 스스로 관리하면서 리프레쉬 서비스만 받고 싶다면 ‘스페셜 체인지 요금제’, 스페셜케어 서비스와 리프레쉬 서비스 모두 받고 싶다면 ‘토탈 케어 요금제’를 선택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의 대상 제품은 코웨이 안마의자(MC-SC01) 1종이다. 코웨이는 앞으로 더 많은 안마의자에 본 서비스를 적용해나갈 계획이다.

코웨이 안마의자 MC-SC01은 혈자리를 효과적으로 자극하기 위해 코웨이만의 특허 기술인 ‘핫스톤 테라피 툴’을 탑재한 혁신 제품이다. 핫스톤 테라피툴은 마사지 부위에만 온열 효과를 주는 온열볼과 달리 안마 받는 부위 주변의 혈자리까지 넓고 정확하게 지압해 따뜻하게 피로를 풀어 준다.

코웨이 관계자는 “안마의자 케어 서비스가 안마의자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코웨이만의 케어 노하우를 활용해 보다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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