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부동산 > 건설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현장 안전점검 실시현장의 안전과 품질이 최우선 가치
정유라 기자  |  jyr94@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07  14:30: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앞줄 오른쪽 첫번째)가 주요 경영진들과 함께 현장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HDC현대산업개발>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첫 행보로 7일 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각 지역을 관할하는 PM(프로젝트 매니저)뿐만 아니라 정익희 CSO, 건설본부장, 개발영업본부장, 경영기획본부장 등 주요 경영진들까지 개별 현장에 대한 점검을 주관하며 전사적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국의 건축 및 인프라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된 안전 점검에서 경영진들은 해당 현장의 고위험 작업관리 현황을 파악하고 위험성 상위 등급 작업장소를 직접 찾아 작업계획, 작업 방법, 안전관리체계가 제대로 이행되는지 점검하고 협력사와도 안전관리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안전한 현장을 만들기 위한 안전결의 서명식과 우수 직원 및 근로자 포상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개포주공 1단지 재건축 현장을 방문한 최익훈 대표는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HDC현대산업개발의 현장 문화를 복원하겠다“라며 현장의 안전 제일 가치를 강조했다.

이어 ”아이파크 입주 예정 고객이 내 집이 안전하게 지어지는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현장 운영방안을 마련하겠다”라며 “투명한 현장 운영으로 안전에 대한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고도화도 추진 중이다.

상반기 중 위험관리 프로그램을 구축해 데이터 기반의 정량적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CCTV 통합 관제센터를 운영해 고위험 작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나가는 등 기본에서 다시 시작하여 안전 품질관리 시스템을 쇄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유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KB자산운용, ETF 시장점유율 20% 비전 선포...3파전 예고

KB자산운용, ETF 시장점유율 20% 비전 선포...3파전 예고
[현대경제신문 최윤석 기자] KB자산운용이 ETF시장에서 2025년까지 시장...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미국판 당근마켓 인수한 네이버...주식 시장 반응은 싸늘
2
저축은행, ‘울며 겨자먹기식’ 예금 금리 인상
3
삼성바이오-롯데바이오 영업비밀침해 소송 판결문 보니...핵심기밀 ‘수두룩’
4
메가박스·쇼박스 임원, '비상선언' 논란에 국감장 선다
5
저축은행업계, 횡령사고 잇따라...내부통제 또 도마 위
6
웹툰업계, K- 웹툰 불법 유통 근절 '총력' 대응
7
우리은행, 디지털 웹진 ‘Hello, DT!’ 발간
8
금리인상에 생보사 공시이율 상승세…연내 3% 넘나
9
이통3사, 펫테크 시장 '눈독'...반려동물 솔루션 출시 줄이어
10
선종구 하이마트 지분 증여세소송 2심 판결 임박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