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은행·지주
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수상서비스 강화로 비대면 활성화 기여 인정
김성민 기자  |  smkim@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29  15:09: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하나은행>

[현대경제신문 김성민 기자] 하나은행은 세계적 금융·경제 전문매체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지(誌)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2022 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통산 20회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 통산 5회 최우수 은행상 등 각 분야별 수상에 이어, 이번 21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함으로써 ‘대한민국 최고의 외국환 전문 은행’이라는 점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글로벌파이낸스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의 차질로 국가 간 거래에 있어 우수한 외국환 파트너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 속 혁신적인 외국환 디지털 상품 및 ‘Hana EZ’, ‘Hana Trade EZ’, ‘Ontact 해외투자 서비스’ 등을 통해 비대면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하나은행 외환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하나은행의 외국환 역량이 글로벌 최고 수준임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의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디지털 상품 및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급변하는 외국환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글로벌파이낸스지는 1987년 뉴욕에서 창간한 이래 전 세계 193개국 5만 여 명 이상의 CEO 및 금융전문가들이 구독하고 있는 세계적 권위의 금융최우수 외국환 은행상경제 전문 매체로 각국 금융기관의 성장성, 혁신성, 수익성 등에 대한 세부적인 설문조사를 통해 매년 부문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 발표해 오고 있다.

김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포스코 포항제철소서 직원 작업중 사망

포스코 포항제철소서 직원 작업중 사망
[현대경제신문 이소희 기자]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해 용역직원...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기자수첩] 신라젠에만 엄격한 한국거래소..형평성이 없다
2
LG엔솔 일반청약 오늘 마감…1주도 못 받는 증권사 나와
3
[기획] 배터리업계, ‘꿈의 배터리’ 전고체 개발 속도전
4
제약업계 갑질·리베이트 여전..공정위 줄징계 받아
5
‘돌아온 딸기시즌’ 카페업계, 딸기 신메뉴 출시 활발
6
대선 테마주 '널뛰기'… 투자주의보 발령
7
JP모건 컨퍼런스 임박...제약업계, 신약 수출 노린다
8
LG에너지솔루션, '따상'하면 시총 2위…빚투 급증 우려도
9
LG엔솔 흥행 속...2월 '몸값 10조' 현대엔지니어링 출격
10
HBO맥스, 국내 하반기 진출 '가시화'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