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산업종합
중견기업, KRX300 편입 기업 중 45% 달해대기업보다 편입 비중 높아
차종혁 기자  |  justcha@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21  17:50: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KRX300 편입 기업군별 분포 <자료=중견기업연합회>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중견기업이 코스피와 코스닥의 우량기업인 ‘KRX300’ 편입 기업의 절반에 가까운 44.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회원사인 한세실업, 더존비즈온 등 137개 중견기업이 최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KRX300’에 포함됐다고 21일 밝혔다.

전체 대상 기업 305개 중 137개로 대기업(102개)에 비해 많다. 중소기업은 29개다.

2018년 2월 5일 출범한 ‘KRX300’은 코스피, 코스닥 통합 시가총액 700위, 거래대금 순위 85% 이내 종목으로 구성된다. 지난달 11일 금융위원회가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통한 자본시장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중견련 관계자는 “국내 자본시장에서 중견기업의 가치와 성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이라며 “‘KRX300‘ 추종 펀드 등을 통해 중견기업에 대한 기관투자가의 적극적인 투자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하이트진로, 오너일가 일감 몰아주기 행정소송 패소

하이트진로, 오너일가 일감 몰아주기 행정소송 패소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하이트진로가 오너일가 개인회사를 부당지원한 혐의로...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IPO 흥행성공 가온칩스…뚜렷한 성장가능성에 '대박'
2
"현금 확보해야"…본사 사옥 매각나선 증권사
3
신성통상, 올해 첫 탑텐 행복제 연다
4
포켓몬 인기 계속..우산·치약까지 나와
5
'매각 무산' KDB생명, 건전성 악화 우려 커졌다
6
SK하이닉스, 이천공장 D램 생산 확대
7
KT&G가 전자담배 시장서 공격적으로 돌변한 이유
8
조선 3사, ‘카타르 프로젝트’ 선가...수익성 ‘변수’
9
쌍용차-KG컨소시엄, 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10
‘LG전자·이노텍·LGD’, 전장 사업 공급망 구축 총력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