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IT·통신
LG유플러스, 세계최초 찾아가는 비디오 서비스 오픈‘굿모닝 핫 비디오’ ...시의성, 화제성에 따라 큐레이션된 콘텐츠 제공
차종혁 기자  |  justcha@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16  10:53: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LG유플러스가 모바일 IPTV ‘U+HDTV’에서 매일 아침 최신 뉴스, 방송, SNS영상 등 화제의 비디오 콘텐츠를 알림을 통해 제공하는 ‘굿모닝 핫 비디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LG유플러스가 모바일 IPTV ‘U+HDTV’에서 매일 아침 최신 뉴스, 방송, SNS영상 등 화제의 비디오 콘텐츠를 알림을 통해 제공하는 ‘굿모닝 핫 비디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굿모닝 핫 비디오’ 서비스는 매일 아침 전날 또는 새벽의 뉴스와 드라마, 예능, 생활정보, 교양/교육 정보 프로그램의 방송 영상, SNS 상의 대박영상 등 화제의 비디오 콘텐츠를 큐레이션 해 푸시알림으로 제공하는 무료 비디오 서비스이다.

화제성, 실시간성, 적절성 등의 엄격한 기준으로 큐레이션 된 콘텐츠를 제공하며, 푸시알림을 통해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직접 찾아가 U+HDTV 고객이라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화제의 비디오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매일 아침 출근길에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짧은 클립 영상을 감상하며 이를 통해 친구, 직장 동료들과 하루 종일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LG유플러스의 U+HDTV는 Full HD급 고화질 방송을 집에서 보는 것처럼 즐길 수 있는 모바일TV 서비스로 국내 최다 가입자 보유해 모바일 IPTV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굿모닝 핫 비디오’와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 도입으로 앞으로도 모바일IPTV 서비스 1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지킬 것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 미디어사업팀 문현일 팀장은 “온라인 및 SNS 상 화제 영상을 큐레이션해 인기를 끌었던 ‘대박영상’ 서비스에 이어 ‘굿모닝 핫 비디오’는 유용한 동영상을 필요한 시간에 똑똑하게 알려주며 고객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다”라며, “소비자 사용패턴을 고려해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으로 ‘국내 최고 모바일 IPTV’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상반기 실적 급등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상반기 실적 급등
[현대경제신문 김성민 기자]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의 상반기 실적이 지난해...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中 다자보험 매물로 등장…동양·ABL생명 매각설 '재점화'
2
카카오뱅크, '따상' 가능성 사실상 힘들어
3
[상장예정기업] 'AI기반 채용 플랫폼' 원티드랩 8월 IPO
4
대웅제약 ‘알비스D’ 품목허가 취소…“허가서류 조작”
5
카카오뱅크, 상장 즉시 최소 금융주 시총 3위
6
[현대경제신문/현대eTV] 2분기 건설현장 사망자 20명...업계 사고 예방 ‘총력’
7
안국약품, ‘불법 임상’ 어진 부회장에 거액 퇴직금 챙겨준다
8
코로나19 백신 후발주자들, 임상1상 나서
9
삼성전자, ‘삼성청년SW아카데미’ 6기 개소
10
[기획] 퀀텀 점프 노리는 통신업계, 주력 분야는 제각각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