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게임
위메이드, 신개념 크리에이터 후원 서비스 ‘팬토큰’ 27일 론칭토큰 구매와 보유 통해 크리에이터 후원하는 새로운 서비스
유덕규 기자  |  udeok@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25  16:13: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위메이드>

[현대경제신문 유덕규 기자] 위메이드는 글로벌 1위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에 ‘팬토큰(Fan Token)’ 서비스를 오는 27일 정식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팬토큰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선보이는 새로운 후원 시스템이다.

이용자들은 팬토큰을 구매하고 보유함으로써 자신이 응원하는 크리에이터에 대한 지지와 관심을 표할 수 있다.

특히, 팬토큰은 신개념 토크노믹스인 ‘하이 워터 마크(High-water mark)’ 방식으로 팬과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 이익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간의 경과에 따라 민팅(Minting)이 되는 일반적인 토크노믹스와 달리, 하이 워터 마크 방식은 토큰의 24시간 평균 가격이 직전 최고가를 넘어야만 추가 민팅되는 성과형 토크노믹스다.

크리에이터는 팬토큰의 가치 상승을 위해 팬 커뮤니티 지원, 이벤트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토큰을 보유한 팬은 가격 상승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

팬토큰은 위메이드 스테이블코인 위믹스달러 또는, 위믹스 플레이에 온보딩된 게임 토큰과 손쉽게 교환 가능하다.

첫번째 팬토큰은 머틀 사로사가 발행하는 머틀(MYRTLE)이다. 필리핀 대표 배우이자 블록체인 게임 스트리머로 전 세계에 600만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한 ‘머틀 사로사(Myrtle Sarrosa)’로 시작하는 팬토큰은 향후 다양한 크리에이터가 팬토큰 기반 디지털 이코노미 팬 커뮤니티 생태계 구축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위메이드는 팬토큰 서비스 론칭 기념 위믹스 에어드랍 이벤트를 실시한다. 2월 5일(일)까지 위믹스 플레이 공식 사이트 방문 등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면 추첨을 통해 위믹스 코인을 선물한다.

팬토큰에 대한 세부 정보는 위믹스 플레이 공식 사이트와 위믹스 공식 유튜브 채널 팬토큰 소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한화&대우조선 합병 지연... 공정위 ‘몽니’ 지적 커져

한화&대우조선 합병 지연... 공정위 ‘몽니’ 지적 커져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한화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가 최종 문턱을 넘지 ...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세븐일레븐 소주한잔 초도 물량 완판
2
'5G 특화망' 국내 전자업계 새 먹거리 부상
3
[기획] 제약사들, 반려동물 사업 도전…보약·삼푸도 출시
4
[기획] “짧게 더 짧게” 숏폼 콘텐츠 전성시대
5
삼성·LG, IT용 OLED 투자 '확대'...태블릿·노트북 수요 대응
6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54곳, 기한 내 감사보고서 미제출
7
'실적악화' 게임업계, 대규모 구조조정 착수
8
K-게임, PC·콘솔 신작 출시 초읽기... 플랫폼 다각화 총력
9
'초반 흥행' 애플페이, 변수는 단말기 보급 확대
10
‘가맹점 갑질’ 쿠우쿠우, 과징금 취소소송서 패소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