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부동산 > 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최익훈 신임 대표 내정3본부 2실로 조직개편 단행
정유라 기자  |  jyr94@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5  15:29: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최익훈(사진) HDC아이파크몰 대표를 오는 30일부터 HDC현대산업개발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한다고 25일 밝혔다.

최익훈 신임 대표이사는 전문 경영인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한 HDC그룹의 주요 계열사에서 새로운 성과와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왔다.

특히, HDC랩스(구 HDC아이콘트롤스)의 코스피 상장과 부동산R114의 빅테이터 플랫폼 사업 주도, HDC아이파크몰 전면 재단장 등 복합상업시설의 개발∙운영 경험까지 갖췄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기업가치 회복을 위한 '3본부 2실' 체계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조태제 부사장이 건설본부를 새로 맡게 되며 그룹 내 대표적인 재무 및 영업 전문가로 꼽히는 김회언 전무와 이현우 상무가 각각 경영기획본부장과 개발 영업본부장으로 선임됐다. 상품개발실과 투자개발실을 신설해 미래상품과 신사업의 개발을 각각 전담토록 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은 보다 높은 책임감 아래 사고수습과 신뢰회복이 될 수 있도록 화정 아이파크 리빌딩 추진단을 신설했으며 유병규 사장과 하원기 전무는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 이에 전념키로 했다.

이에 더해 CSO 조직은 앞으로도 HDC현대산업개발의 안전과 품질관리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독립적 조직으로서의 노력을 계속하게 된다.

정유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삼성금융 통합앱 ‘모니모’, 개인정보 유출 논란 딛고 순항

삼성금융 통합앱 ‘모니모’, 개인정보 유출 논란 딛고 순항
[현대경제신문 김성민 기자] 삼성그룹 금융계열사 통합 브랜드 삼성금융네트웍스...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CGV, ‘시맨틱 에러’ 8월 단독 개봉
2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 “엔젠시스 가치, 최소 10조 이상”
3
신한은행 진옥동표 상생 배달앱 ‘땡겨요’ 용두사미 될 듯
4
정부, 부동산 규제지역 일부 해제 검토...시장 활성화 기대감 'UP'
5
설빙, ‘망고요거트메론설빙’ 출시
6
대법, ‘고객 46만명 개인정보 유출’ 하나투어 유죄 확정
7
삼성디스플레이, BMW 고급 세단용 OLED 패널 공급
8
인고의 7년 보낸 조선업, 부활 날갯짓
9
이복현 금감원장 "보험사 유상증자 고려해야"…보험주 투자자 비상
10
[기획] 사라지는 은행 영업점 대안으로 ‘이색 점포’ 뜬다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