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부터 11월 26일까지 대회 진행
수익률 상위 3명에 100만~200만원 지급

<사진=DB금융투자>
<사진=DB금융투자>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DB금융투자가 내달 4일부터 11월 26일까지 해외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인 ‘2021년 DB금투 해선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10월 4일부터 29일까지 전반전, 11월 1일부터 26일까지 후반전 등 총 두 번에 걸쳐 진행된다.

각 대회 별로 전체 기간 통합 수익률 대회와 총 네 번의 주간 수익률 대회가 진행된다. 통합 수익률 대회 상위 3명에게 각각 200만원, 150만원, 100만원을, 주간 수익률 대회 상위 1명에게 5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각 대회 별로 전체 기간 동안 월간 거래량 500계약 이상 고객 중 섹터별(통화, 지수, 금속, 에너지) 총 8명을 추첨해 각각 50만원을 지급한다. 두 대회 모두 참가 가능하며 중복 수상도 가능하다.

9월 23일부터 사전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DB금융투자 해외선물옵션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홈페이지 또는 글로벌 HTS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회 기간 중에도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 신청을 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DB금융투자 홈페이지나 해외선물옵션데스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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