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전기·전자
삼성전자 ‘비스포크 큐커’ 라방 48만명 참여3040 여성 높은 관심도 확인
김영 기자  |  divazero@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30  11:2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삼성전자>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삼성전자는 한 번에 4개 요리 조리가 가능한 신개념 조리기기 '비스포크 큐커'의 론칭 이벤트 시청자수가 5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비스포크 큐커 출시 기념으로 지난 28일 네이버쇼핑 라이브를 통해 진행한 '한큐쇼'의 누적 시청자 수는 48만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 수치는 삼성전자가 그간 네이버와 삼성닷컴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으로 진행한 가전 제품 방송 중 가장 높은 누적 시청자 수이다.

시청자는 연령별로 30~40대가 주를 이뤘고, 남성 비중도 전체의 2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이 날 네이버쇼핑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비스포크 큐커를 처음 소개하며, 이 제품 하나로 한큐에 집밥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는 콘셉트로 방송을 진행했다.

삼성전자가 신제품을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론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송 시작 전부터 누적 접속자 수가 10만명을 넘었고, 댓글로는 “기대된다”, “궁금하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방송 시작 후에는 “비스포크 대박”, “디자인 예쁘다”, “할 수 있으면 전부 비스포크로 꾸미고 싶다” 등 비스포크 가전 특유의 감각적인 색상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방송이 한창 진행되자 비스포크 큐커의 4가지 요리를 4개 존(Zone)에서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쿡’ 기능과 그릴ㆍ에어프라이어ㆍ전자레인지ㆍ토스터 역할을 제품 한 대가 다 해주는 ‘4-in-1’ 기능으로 집에서도 맛있고 간편하게 수준급 요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삼성전자가 국내 대표 식품업체 8곳, 삼성카드와 협업해 처음으로 선보인 정기 구매 약정 서비스인 ‘마이 큐커 플랜’에 대한 관심도 상당히 높았다. 실제 이날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90% 이상이 마이 큐커 플랜 가입자인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내달 2~6일 삼성닷컴에서 매일 라이브커머스 ‘비스포크 큐커 위크(Week)’를 진행할 예정이다. 개그맨 부부인 홍윤화, 김민기(2일 방송), 요리 유튜버 육식맨(6일)이 참여하는 방송 외에도 프레시지(3일), 마이셰프(4일), 청정원(5일)과 협업한 방송도 진행된다.

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보험사, 하반기 채용 시작…디지털·IT 인력에 '집중'

보험사, 하반기 채용 시작…디지털·IT 인력에 '집중'
[현대경제신문 임대현 기자] 보험사들이 하반기 인력채용에 나섰다. 헬스케어 ...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넷마블, ‘모두의마블’ 신규 캐릭터 추가
2
이마트, 패션전문직 지위확인소송 승소
3
올가홀푸드, 올가 롯데 의왕 타임빌라스점 오픈
4
고속도로 공사 현장서 ‘피사의 사탑’ 출현
5
新 교통혁명 트램, 부동산 시장 기대감 'UP'
6
韓 제약사들, ESMO서 신약 임상 결과 쏟아낸다
7
[기획] '위드코로나' 준비 나선 여행사들…정상근무·해외여행 재개
8
'1주택자 청약 가능' 수도권 택지지구 관심 급등
9
[현대경제신문 / 현대eTV] 하반기 수도권 대단지 청약 광풍 예고
10
진하고 부드러운 프리미엄 커피믹스 ‘맥심 슈프림골드’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