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2금융
현대카드, 최정상 셰프·레스토랑과 ‘다이닝 행사’ 실시
안소윤 기자  |  asy2626@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8  10:27: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경제신문 안소윤 기자] 현대카드는 국내외 최정상급 레스토랑과 함께 새로운 다이닝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미국 뉴욕을 사로잡은 레스토랑 ‘콘트라(Contra)’, ‘와일드에어(Wildair)’와 함께 프라이빗 다이닝 행사를 이달 24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열리며 현대카드는 행사장을 ‘와일드에어’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할 계획이다.

미국 ‘콘트라’와 ‘와일드에어’의 셰프 듀오 ‘제레미아 스톤(Jeremiah Stone)’과 ‘파비안 본 하우스케(Fabian von Hauske)’가 행사에 직접 참여할 계획이며 이 날 행사에서 두 셰프는 새로 출간한 도서인 ‘A Very Serious Cookbook’을 소개하고 책에서 다루고 있는 시그니처 메뉴를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또 이 셰프 듀오는 시연한 메뉴에 가장 잘 어우러지는 와인을 제안하고 참가자들에게 시식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다이닝 행사는 런치와 디너로 나뉘어 총 2회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당 10만 원이다. 모든 행사 참석자에게는 저자의 사인이 담긴 ‘A Very Serious Cookbook’이 함께 주어진다.

현대카드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은 필수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이달 18일부터 23일까지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 전화해 프라이빗 다이닝 행사 예약임을 밝히고 예약을 진행하면 된다.

현대카드는 국내 최정상급 레스토랑과 함께 ‘파인 다이닝 위크(Fine Dining Week)’라는 이벤트도 새롭게 시행한다.

이 이벤트는 참여 레스토랑에 방문한 고객에게 메뉴 업그레이드, 주류 페어링 등 최상급 미식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혜택들을 제공한다.

이벤트의 주제는 ‘한식’이며 3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3스타에 선정된 한식당 ‘서울신라호텔 라연’과 한식문화를 전세계에 알렸다는 평가를 받는 김병진 셰프가 총괄하고 있는 ‘가온’이 행사에 참여한다.

또, ‘권숙수’, 비채나’, ‘온지음 맛공방’, ‘소설한남’이 ‘파인 다이닝 위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파인 다이닝 위크 예약은 2월 12일부터 가능하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카드 마이메뉴(MY MENU)'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메뉴 확인부터 예약시간 및 예약보증금(Deposit)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레스토랑 전화 예약 및 당일 예약·취소는 불가능하며, 이용 예정일 3일 전까지 취소하면 예약보증금을 환불 받을 수 있다.

파인 다이닝 위크 행사 기간은 2월 22일부터 28일까지로, 프리미엄급 카드를 보유한 회원에 한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회원 1인당 1일 1회, 행사 기간 중 최대 7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들은 최정상급의 미식 문화를 몸소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미식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채로운 행사들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소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4대 금융 주총 임박...'회장 선임·주주환원정책' 키워드

4대 금융 주총 임박...'회장 선임·주주환원정책' 키워드
[현대경제신문 김성민 기자]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 정기 주...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 ‘주가조작’ 재판 9일 대법원 판결
2
‘경영권 분쟁’ 헬릭스미스, 가처분 소송전 첫 승자는 소액주주
3
[기자수첩] 마스크 의무 해제...백신·치료제 개발은 계속해야
4
[기획] 폭발하는 해외여행 수요…카드사, 고객 유치 경쟁
5
삼성·애플, XR 기기 전쟁 '개막'...디바이스 개발 착수
6
삼성전자, 9조 8000억 배당금 지급... 주주환원 약속 이행
7
‘보톡스 소송 패’ 대웅 52주 신저가..주가 부양 동분서주
8
삼성 이재용 '미래·상생' 통큰 투자 결정
9
[기획] K-배터리 미래는 '연결'...신기술 앞세워 무한 확장 시도
10
반도체주 상승에...인버스 투자 서학개미들 '눈물'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