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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위베베’, 맞춤형 콘텐츠로 매출 10위권 안착만렙 전용 콘텐츠와 캐릭터 인기 반영한 게임 이벤트로 국내 이용자 확대
차종혁 기자  |  justcha@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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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7  12: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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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맞춤형 콘텐츠로 매출 10위권에 안착한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대표 이미지. <사진=선데이토즈>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선데이토즈의 대표 모바일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이 고객맞춤형 콘텐츠로 인기를 더하며 국내 모바일게임 매출 10위권에 안착했다.

선데이토즈는 출시 5개월째를 맞이한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이 매출 10위권에 안착하며 매출은 물론 이용자 확대 등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측은 만렙 이용자 전용 콘텐츠인 아이시 나이츠(Icy Nights)와 모든 이용자가 플레이하는 와플 모으기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참여와 입소문이 그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개설 10일만에 1만여 명이 즐긴 아이시 나이츠는 최고 레벨에 도달한 이용자들의 콘텐츠로 고난이도 3매치 퍼즐과 만렙 이용자들의 경쟁에 특화된 스테이지다. 아이시 나이츠는 원작 애니메이션 ‘위베어 베어스’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동명의 원작 에피소드를 배경으로 구성해 친숙함과 함께 만렙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사례로 의미를 더한다.

또한 이용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와플 모으기 역시 위베어 베어스 캐릭터 제품과 게임 아이템에 대한 고객들의 인기를 반영한 맞춤형 행사로 호응을 얻고 있다. 게임 중 수집하는 와플을 활용하는 이번 이벤트는 인형과 수면 안대, 쿠션 등의 캐릭터 제품을 300명에게 증정하고 이용자 모두에게 무제한 하트 등 인기 아이템을 선물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선데이토즈 최형일 PD는 “고객지향형 업데이트와 서비스라는 원칙이 게임의 꾸준한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며 “퍼즐 이용자와 애니메이션의 팬들까지, 모두가 즐길 IP 활용 캐주얼 게임으로의 만족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모바일 퍼즐 게임의 인기를 이끌고 있는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은 한국에 이어 이달 중 세계 시장에 글로벌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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