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게임
아키에이지, ‘히르노르 예술대전’ 글로벌 확대6월 1일까지 출품 가능…전 세계 동시 전시 후 심사
차종혁 기자  |  justcha@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1  12:52: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히르노르 국제 예술대전’ 대표 이미지 <사진=아키에이지>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아키에이지의 게임 내 최대 문화 축제인 ‘히르노르 예술대전’이 북미와 유럽, 러시아, 아시아를 모두 포함한 글로벌 문화 축제로 거듭난다.

엑스엘게임즈는 1일부터 아키에이지 게임 내 최대 문화행사인 히르노르 국제 예술대전을 개최하고 각 지역별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작품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히르노르는 아키에이지의 세계관이 펼쳐지는 행성의 이름(우리로 따지면 ‘지구’)이다. 히르노르 예술대전은 게임 속에서 구현된 악기, 그림툴 등을 활용해 게이머들이 직접 UCC(User Created Content)로 제작하고 접수된 유저들의 팬아트, 스크린샷 등을 선정해 게임 내에서 전시, 시상하는 이벤트다.

원대륙의 수복에 성공한 게임 내 인류들이 2천년전 찬란한 문명을 자랑했던 델피나드의 문화를 계승한다는 취지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히르노르 국제 예술대전을 기획한 아키에이지 기획팀 박중우 리드는 “출품작의 수준이 매년 높아지고 있어 글로벌 대전을 기획하게 됐다”며 “시상 기준은 작품성과 창작성 등이 우선 고려된다”고 말했다.

작품의 출품기간은 1일부터 6월 1일까지다. 1차 선정된 작품은 7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게임 내 도시인 마리아노플과 오스테라에서 전 세계 동시에 전시된다. 최종 순위와 시상은 8월 3일부터 8월 10일까지 일정 심사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총 500만 게임 내 캐시와 특별칭호가 걸린 아키에이지 히르노르 국제 예술대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임기만료' 카드사 CEO, 각 사별 온도차 뚜렷

'임기만료' 카드사 CEO, 각 사별 온도차 뚜렷
[현대경제신문 임대현 기자] 연말 인사시즌을 맞아 카드업계 대표들의 연임 여...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신풍제약, 피라맥스 오미크론 변이 임상2상 종료
2
둔촌주공, 일반 분양 앞두고 옆집뷰·청약 미달 우려 '잡음'
3
비상 걸린 미국 ETF... 내년부터 PTP 투자자 '세금폭탄'
4
금호타이어, ‘2000억 규모’ 임금 소송 마무리 수순
5
[기자수첩] 금투세 도입, 그때는 맞아도 지금은 틀리다
6
이통3사, 커넥티드 카 선점 경쟁... 5G 기반 성장 기대
7
규제 풀린 수도권 알짜 단지 분양 관심 ‘UP’
8
[기획] 식품업계, 이색 팝업스토어 오픈..마케팅 강화
9
삼성·LG, XR 기기 시장 '눈독'...마이크로OLED 기술 경쟁 점화
10
롯데홈쇼핑 6개월 방송정지 행정소송 대법원 판결 임박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