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보험
성대보험동문발전위 본격가동글로벌보험연금대학원 ‘홈커밍데이’ 성황리 마쳐
김영 기자  |  divazero@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8  11:28: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환영인사말 중인 정홍주 성대 글로벌보험연금대학원 원장.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성균관대학교 보험동문발전위원회(가칭)가 출범,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성대 글로벌보험연금대학원(원장 정홍주교수)은 지난 25일 경영관에서 ‘홈커밍데이’를 갖고 보험동문발전위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보험동문발전위는 강영구 메리츠화재 사장, 권순찬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박상래 보험계리사회 회장, 정영동 부산동주대 교수, 조영환 현대경제신문 총괄대표를 회장단으로 선임하고 배동한 보험개발원 수석부장을 간사로 뽑아 1기 집행부 인사를 단행했다.

발족식은 조영환 총괄대표가 보험동문발전위가 출범하기까지의 경과보고를 발표한데 이어 강영구 사장의 회장단 대표인사와 함께 1시간에 걸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졸업생과 재학생간의 자기소개와 환담시간을 가졌다.

정홍주 글로벌보험연금대학원 원장은 환영 인사말을 통해 “졸업생과 재학생간 친목도모와 면학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이번 홈커밍데이의 목적”이라며 “보험동문발전위가 졸업생과 재학생은 물론 폐지됐던 과거 보험대학원과 현재 글로벌보험연금대학원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영구 사장 역시 “과거 보험대학원출신 모임인 성보회(成保會)와 SWIP(세계보험과정), 일반대학원 석박사 등 1,000여명으로 구성되는 성대보험동문발전위가 우리나라 보험 산학협력의 성공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대 글로벌보험연금대학원은 2015년에 개원, 재학생은 현재 30여명이고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한다.

재학생인 이미애 NH농협손보 과장은 “보험뿐만 아니라 각계에 이렇게 훌륭한 선배님들이 계신 줄 몰랐다”며 “선배님들이 이뤄놓은 명예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결같이 “우리나라 보험의 메카로 불렸던 성대 보험대학원의 명성이 글로벌보험연금대학원에서 다시 드높아지게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삼성전자, 2030년까지 시스템반도체 171조 투자

삼성전자, 2030년까지 시스템반도체 171조 투자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삼성전자는 ‘시스템반도체 비전 2030’ 달성을 ...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롯데하이마트, 워킹맘에 가전 지원한다
2
셀트리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 막바지
3
KCC글라스, 인도네시아에 건축용 판유리 공장 설립
4
공정위, ‘계열사 누락’ 셀트리온에 경고 처분
5
증권가 "공매도 재개, 상승세 못 꺾는다"
6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 지방 부동산 기대감 'UP'
7
대우건설, AI기반 해외 EPC 입찰안내서 분석시스템 ‘바로답’ 개발
8
"머리카락을 지켜라"…화장품업계, '4조' 탈모시장 공략
9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견본주택 개관
10
카카오게임즈, 신작 총공세... ‘검은사막’ 공백 메우기 나서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