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IT·통신
LG유플러스, ‘U+ Biz 전자문서’ 브랜드 런칭“계약부터 주문서 발행, 계산서까지! 전자문서 종합 서비스”
차종혁 기자  |  justcha@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05  10:26: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LG유플러스는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약, 전자 수발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U+ Biz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의 브랜드명을 ‘U+ Biz 전자문서’로 통합 변경하고, 중소기업의 종이 없는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전자문서 종합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LG유플러스는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약, 전자 수발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U+ Biz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브랜드명을 ‘U+ Biz 전자문서’로 통합 변경하고, 중소기업의 종이 없는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전자문서 종합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U+Biz 전자문서’는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계약 ▲전자견적 ▲전자 수/발주 등 기업 간 계약에서부터 견적 및 발주, 계산서 발행까지 하나의 사이트에서 원 스톱(One-stop)으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기업 업무에 필요한 오프라인 문서를 인터넷 상에서 손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해 제공하는 전자문서 종합 서비스로, 특히 유통/제조 업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필요한 문서 발행 및 관리는 물론 기업의 상품 재고까지 관리할 수 있어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용자들의 편의성 증대 및 기업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사무 자동화와 페이퍼리스(paperless)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 및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최기무 솔루션/IoT사업 담당 상무는 “초기 구축 비용 부담으로 전자 문서 솔루션 도입이 힘들었던 중소기업들도 ‘U+ Biz 전자문서’를 이용하면 비용절감은 물론 업무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브랜드 런칭을 계기로 향후 전자입찰, 전자공문, 모바일 문서 서비스 등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U+ Biz 전자문서’ 브랜드 런칭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 31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 전원에게 도너츠 전문점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며, SNS 및 블로그 등에 서비스 홍보 및 이용후기를 남기면 신세계/이마트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한다. 또 베스트 홍보왕으로 선정될 경우에는 25만원 상당의 캡슐 커피머신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차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녹지 '풍부' 높은 '희소성' 민간공원 특례사업 인기몰이

녹지 '풍부' 높은 '희소성' 민간공원 특례사업 인기몰이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국내 건설업계애서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주목하고 ...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넷마블, ‘모두의마블’ 신규 캐릭터 추가
2
고속도로 공사 현장서 ‘피사의 사탑’ 출현
3
新 교통혁명 트램, 부동산 시장 기대감 'UP'
4
의왕시·안양 동안 GTX-C노선 영향 집값 '급등'
5
이마트, 패션전문직 지위확인소송 승소
6
韓 제약사들, ESMO서 신약 임상 결과 쏟아낸다
7
부동산 비규제 지역 인기 여전... 하반기 분양 '봇물'
8
CJ올리브네트웍스, 빅데이터캠퍼스 공모전 후원
9
'1주택자 청약 가능' 수도권 택지지구 관심 급등
10
[현대경제신문 / 현대eTV] 하반기 수도권 대단지 청약 광풍 예고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