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공기업
농어촌공사, 안전사고 방지 시설물 정비 착수저수지, 배수장 등 전국 1만4476개소 농업생산기반시설 안전 점검
김영 기자  |  divazero@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21  10:49: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시설물 안전점검 중인 농어촌공사 직원들 <사진=농어촌공사>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한국농어촌공사는 안전사고 사전 방지를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 및 안전 대책시설 정비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공사는 관리 중인 농업용 저수지 3428개소를 포함한 농업생산기반시설 1만4476개소에 대한 분기별 안전 점검으로 위험 요소, 보완사항 등을 발굴해 개선할 예정이다.

또 안전펜스, 인명구조함, CCTV 설치 등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지점의 안전 대책시설 정비 및 설치 확대로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안전대책시설 예산을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증액했고, 2023년 농업용수관리자동화사업을 통한 CCTV 추가 설치(492대, 254억 원)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 등 사고 위험 요소의 사전 방지에 중점을 두었다.

이병호 농어촌공사 사장은 “공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안전 선도기관으로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삶터, 안전한 농어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현대모비스, 오토넷 합병 법인세 320억 취소소송서 승소

현대모비스, 오토넷 합병 법인세 320억 취소소송서 승소
[현대경제신문 김재원 기자] 현대모비스가 현대오토넷 합병으로 인해 부과된 법...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국토부, BMW 전기차 3종 리콜...배터리 모듈 부분 결함
2
휴마시스, 경영권 분쟁 1차전서 승리
3
메리츠화재, 파킹클라우드와 전기차 맞춤 상품 개발
4
NC ‘쓰론 앤 리버티’ 초반 호평…“함께하는 콘텐츠로 ‘돛’ 단다”
5
캐롯손보, 엔카닷컴과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모델 개발
6
국토부, 포드 익스플로러 리콜...연료공급장치 결함
7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 진출 스타트업 선정
8
브라질서도 잘나가는 현대자동차...판매량 5위
9
한화솔루션 vs 공정위 행정소송 판결 임박
10
카카오, 일본 GO와 韓·日 모빌리티 분야 협력 확대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