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보험
KB라이프생명, 종합금융전문가 'KB STAR WM' 론칭
임대현 기자  |  ldh2824@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16  15:04: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뒷줄 가운데), 오승원 KB라이프파트너스 대표이사 사장(뒷줄 왼쪽), 최재영 KB금융지주 WM·연금총괄(뒷줄 오른쪽)이 민웅기 2022 KB STAR WM MVP(앞줄 왼쪽), 이인규 2022 KB STAR WM MVP와 ‘KB STAR Wealth Manager’의 공식적인 출범을 기념하는 론칭 행사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라이프생명>

[현대경제신문 임대현 기자] KB라이프생명은 강남구 역삼동 KB라이프타워 스타홀에서 2023년 KB STAR WM(KB STAR Wealth Manager)의 공식적인 출범을 기념하는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KB STAR WM은 KB금융그룹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액자산가(VIP)를 위한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전문가다. 이번 행사는 약 2년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던 서비스를 KB라이프생명의 정규 서비스로 확대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론칭 행사에는 최재영 KB금융지주 WM·연금총괄, 이홍구KB증권 WM영업총괄본부장, 왕덕봉 KB국민은행 강남지역영업그룹 대표, 금원경 KB증권 강남지역본부장, 오병주 KB금융지주 보험총괄 및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 오승원 KB라이프파트너스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했다.

또한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 초부터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인 KB STAR WM에게는 MVP 시상이 진행됐다. 신규 선발된 110명의 KB STAR WM에게는 임명 배지가 수여됐다. 앞으로 208명의 KB STAR WM은 전국으로 영업망을 넓히며 고객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KB라이프생명의 공식 서비스인 KB STAR WM은 고액 자산가 고객의 금융 니즈를 해소하고 라이프-은행-증권-손보를 아우르는 원스톱 종합금융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의 실질적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KB STAR WM이 그룹 내 프리미엄 아웃바운드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해 KB라이프생명을 프리미엄 종합금융플랫폼으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임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삼성전자-현대차,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분야 협력

삼성전자-현대차,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분야 협력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삼성전자가 현대자동차와 자동차용 인포테인먼트 분...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소진공,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소상공인 재기 지원 나서
2
휴마시스, 경영권 분쟁 1차전서 승리
3
아워홈, ‘열무국수 2종’ 출시…여름 면 라인업 강화
4
물류업계, 리튬배터리 항공운송사업 진출 이어져
5
NC ‘쓰론 앤 리버티’ 초반 호평…“함께하는 콘텐츠로 ‘돛’ 단다”
6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 진출 스타트업 선정
7
STX중공업 매각, 3개월째 답보 상태…“결정된 것 없다”
8
손보업계, 운전자보험 보장 축소 가능성…'절판마케팅' 주의보
9
우리은행, 빅데이터로 서울시 청년 문제 해결 지원 나서
10
페퍼저축은행, 200억원 유상증자...‘자산건전성 개선 될까’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