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게임
나이언틱, ‘NBA ALL-WORLD’ 출시...NBA 라이선스 획득위치 연동 농구게임,다양한 도전 과제 즐길 수 있어
유덕규 기자  |  udeok@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25  13:28: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Niantic(나이언틱)>

[현대경제신문 유덕규 기자] Niantic.inc(나이언틱)은 전미농구협회(NBA), 전미농구선수협회(NBPA)와 함께 ‘NBA All-World’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게임은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위치정보 연동 농구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근처의 NBA 선수들을 찾아서 도전하고, 경쟁하며, 팀으로 영입하여 코트에서 실력을 뽐낼 수 있다.

‘NBA All-World’는 농구의 세계를 새로운 증강 현실의 영역까지 확장하며,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전 세계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Niantic의 첫 공식 라이선스 스포츠 타이틀인 ‘NBA All-World’는 게임에서 제공하는 모든 경험 요소를 통해 플레이어가 온 세상을 탐험할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는다.

먼저, 밖으로 나가 탐험하면서 현실 세계에서 현직 NBA 선수들과 만나서 경쟁하고, 다양한 도전 과제를 통해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할 수 있다.

이미 영입한 선수라면, 이후 조우했을 때 다시 도전해 실력을 향상시키고 더 많은 크레드를 획득할 수 있다. 팀 레벨이 올라가면 더 강력한 선수를 영입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공격, 수비, 피트니스 부스트를 사용해서 선수들을 강화하고 에너지 음료를 사용해서 에너지를 충전해 게임에 도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코트 지배를 통해 10만 개 이상의 실제 농구 코트에서 펼쳐지는 순위표 도전에서 경쟁할 수 있다.

드롭 존에서는 좋아하는 브랜드가 출시한 희귀 의상을 얻거나 선수 스탯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별한 의상을 발견하고, 운동화와 액세서리로 코디하고 선수들을 뽐낼 수 있다.

또한 Jalen Green, Jordan Poole, Karl-Anthony Towns, Andrew Wiggins을 주인공으로 하는 ‘NBA All-World’의 단편 다큐멘터리 시리즈, "Where I'm From"에 더해 Niantic에서는 “go.all.out.”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게임의 출시를 지원한다.

John Hanke Niantic의 설립자이자 CEO는 “스포츠는 사람들의 일상과 대중문화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우리의 NBA 농구 게임은 흥미진진한 1대1 게임 플레이에서 출발하여 음악, 패션, 운동화를 비롯한 더 많은 농구 문화의 주요 요소에 이르기까지 확장될 것이며, 이 모든 것이 현실 세계의 장소와 연동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Matt Holt NBA의 소비자 제품 책임자는“우리는 우리의 팬들이 선수들, 리그 그리고 서로와 더 깊은 관계를 발전시키면서 ‘NBA All-World’에 완전히 몰입하기를 기대한다"라며 "Niantic과 NBPA와의 협력을 통해 이 게임은 NBA의 세계와 NBA 문화를 전 세계 모든 지역으로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NBA All-World’는 Niantic의 Lightship 플랫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더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대우건설 컨소시엄-서울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실시협약

대우건설 컨소시엄-서울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실시협약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27일 서울특별시 신청사에서...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세븐일레븐 소주한잔 초도 물량 완판
2
[기자수첩] 마스크 의무 해제...백신·치료제 개발은 계속해야
3
삼성전자, 9조 8000억 배당금 지급... 주주환원 약속 이행
4
[기획] 폭발하는 해외여행 수요…카드사, 고객 유치 경쟁
5
삼성·애플, XR 기기 전쟁 '개막'...디바이스 개발 착수
6
[기획] 제약사들, 반려동물 사업 도전…보약·삼푸도 출시
7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54곳, 기한 내 감사보고서 미제출
8
[기획] “짧게 더 짧게” 숏폼 콘텐츠 전성시대
9
삼성·LG, IT용 OLED 투자 '확대'...태블릿·노트북 수요 대응
10
‘보톡스 소송 패’ 대웅 52주 신저가..주가 부양 동분서주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