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보험
메리츠화재, '속편한 소화계질환보장보험' 출시업계 최초 간담췌 관련 질병 진단비 개발
임대현 기자  |  ldh2824@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05  16:4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메리츠화재>

[현대경제신문 임대현 기자] 메리츠화재가 소화계질환을 폭 넓게 보장하는 ‘무배당 메리츠 속편한 소화계질환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현대인의 생활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소화계질환 관련 보장을 확대했다. 특히 최근 비만·음주·흡연 인구의 증가로 인해 꾸준하게 환자수가 늘어나고 있는 간농양, 특정담낭·담관염, 급성췌장염 등과 같은 간담췌 관련 질병들을 보장하는 진단비를 업계 최초로 만들었다.

최근 비만과 더불어 급증하고 있는 지방간으로 인해 추후 발병할 확률이 높은 간경화 및 간세포암 등 중증질환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지방간대상질병관리지원비’도 선보였다. 소화계 관련 부위별(위, 대장, 간·췌장 등)로 암 진단비를 세분화해 보장하는 것도 특징 중 하나다.

가입연령은 15세부터 65세까지며 보험기간 및 납입기간은 1종(갱신형)의 경우 10년·20년·30년만기, 전기납 2종(세만기형)은 80세·90세·100세만기, 10년·20년·30년납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현대인이면 누구나 한번쯤 겪어보았을 만한 소화계질환이 향후 더 큰 질병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신상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임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국내 바이오기업 R&D 투자액, 중국 10분의 1 수준

국내 바이오기업 R&D 투자액, 중국 10분의 1 수준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중국의 주요 바이오기업들이 지난해 10조원이 넘는...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애플페이 국내 도입 '임박'…지각변동 예고
2
비상 걸린 미국 ETF... 내년부터 PTP 투자자 '세금폭탄'
3
삼성·LG, XR 기기 시장 '눈독'...마이크로OLED 기술 경쟁 점화
4
한국투자저축은행, BIS비율 10% 아래로 떨어져
5
금투세 파장...채권시장으로 전염 우려
6
[기자수첩] 금투세 도입, 그때는 맞아도 지금은 틀리다
7
[기획] 식품업계, 이색 팝업스토어 오픈..마케팅 강화
8
“MZ 눈길을 잡아라”...래핑 항공기, 이색 마케팅 수단 주목
9
SK바사 vs 화이자 폐렴백신 기술수출소송 판결 임박
10
한국투자저축은행, 500억 규모 유상증자...‘운영자금 확보’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