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보험
KDB생명, 'KDB버팀목암치료보험' 출시
임대현 기자  |  ldh2824@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04  15:00: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KDB생명>

[현대경제신문 임대현 기자] KDB생명은 암 치료 및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치료비 보장에 초점을 맞춘 ‘(무)KDB버팀목암치료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KDB버팀목암치료보험은 진단비가 아닌 치료비 보장을 강조한 상품으로 간단한 검사부터 진단, 치료, 수술, 입원, 간병 등 암 발견 및 치료의 전 과정에 걸쳐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보험 가입자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기반 유전자패널검사, 표적항암치료, 카티(CAR-T)항암약물치료,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 등 고액의 검사 및 비급여 치료를 주계약 형태로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암 진단을 주계약으로 설정한 기존 암 보험 상품과 달리 3개의 의무부가특약, 암진단 특약(최대 가입 한도 500만 원 상향), 소액암 치료비 진단 특약, 재진단 암 특약으로 암 진단비를 보장한다.

이와 함께 선택 특약을 통해 피부암 초기 단계인 광선 각화증은 물론 유방암 치료 중 노출된 방사선으로 인한 피부염, 암 재활 치료를 보장받을 수 있고 말기암 호스피스 완화 치료·간병인·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사용 지원금(60세 이상 65세 미만 연말까지 한시적 한도 조정으로 각 5000만원, 1000만원 가입 가능)도 수령할 수 있다.

KDB생명 관계자는 “암은 매년 20여만명이 진단을 받고 있는 두렵지만 피할 수 질병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최근 다양한 조기 진단 검사와 치료 기술이 발전하고 있어 생존율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합리적인 보험료로 암 치료 전 과정에 걸쳐 지속적인 보장 혜택을 제공하는 ‘(무)KDB버팀목암치료보험(갱신형)’으로 경제적인 부담 없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한국투자저축은행, BIS비율 10% 아래로 떨어져

한국투자저축은행, BIS비율 10% 아래로 떨어져
[현대경제신문 김성민 기자] 한국투자저축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비상 걸린 미국 ETF... 내년부터 PTP 투자자 '세금폭탄'
2
삼성·LG, XR 기기 시장 '눈독'...마이크로OLED 기술 경쟁 점화
3
롯데홈쇼핑 6개월 방송정지 행정소송 대법원 판결 임박
4
[기자수첩] 금투세 도입, 그때는 맞아도 지금은 틀리다
5
금투세 파장...채권시장으로 전염 우려
6
[기획] 식품업계, 이색 팝업스토어 오픈..마케팅 강화
7
규제 풀린 수도권 알짜 단지 분양 관심 ‘UP’
8
삼성 SK, 차량용 반도체 투자 '확대'...반도체 불황 돌파구 기대
9
사우디와 40조 계약 성사...증권가 훈풍은 아직
10
SK바사 vs 화이자 폐렴백신 기술수출소송 판결 임박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