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엔터테인먼트
CGV 씨네샵, 신카이 마코토 감독 굿즈 출시‘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포스터·스티커
CGV용산아이파크몰 등 7개 씨네샵서 판매
이금영 기자  |  lky@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08  13:25: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CGV 씨네샵에서 출시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포스터·스티커 세트 굿즈 <사진=CJ CGV>

[현대경제신문 이금영 기자] CJ CGV는 CGV 씨네샵에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대표작 ‘너의 이름은’과 ‘날씨의 아이' 굿즈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CGV 씨네샵에서 출시하는 굿즈는 일본 제작사와의 협업을 통해 오랜 시간 면밀한 검토를 거쳐 제작한 포스터와 스티커 세트다. 미공개 스틸컷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 신카이 마코토 감독 팬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아름다운 작화와 섬세한 언어로 공개하는 작품마다 관객을 매료시키고 있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대표 감독이다. ‘초속5센티미터’, ‘언어의 정원’,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등은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너의 이름은은 2017년 개봉해 379만명을 동원한 작품으로, 꿈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가 만들어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렸다.

날씨의 아이는 수상한 잡지사에 취직하게 된 가출 소년 호다카가 비밀스러운 소녀 히나를 우연히 만나며 엄청난 세계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로 2019년 개봉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포스터 세트는 너의 이름은과 날씨의 아이 각각 6종의 포스터로 구성됐다. 영화의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파노라마식으로 구성해 팬들에게 영화의 여운을 느끼게 해준다.

스티커 세트는 각 영화의 남녀 주인공을 캐릭터 위주로 구성해 주인공들의 표정을 다양하게 볼 수 있어 재미를 더했다. 포스터와 스티커 세트 가격은 각각 5천원이다.

이러한 굿즈는 CGV용산아이파크몰 등 7개 씨네샵 매장 및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CGV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 굿즈 출시를 기념해 CGV 씨네샵 인스타그램에서 친구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너의 이름은 주인공 타키 아크릴 키링과 날씨의 아이 렌티큘러 카드를 증정한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굿즈 출시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우현 CGV 커머스사업팀장은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굿즈를 처음으로 출시해 기쁘다”며 “일본 제작사의 정식 허가·감수를 받고 미공개 컷이 포함되어 있는 만큼 굿즈를 구매해 다시 한번 영화의 감동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임기만료' 카드사 CEO, 각 사별 온도차 뚜렷

'임기만료' 카드사 CEO, 각 사별 온도차 뚜렷
[현대경제신문 임대현 기자] 연말 인사시즌을 맞아 카드업계 대표들의 연임 여...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신풍제약, 피라맥스 오미크론 변이 임상2상 종료
2
둔촌주공, 일반 분양 앞두고 옆집뷰·청약 미달 우려 '잡음'
3
비상 걸린 미국 ETF... 내년부터 PTP 투자자 '세금폭탄'
4
삼성·LG, XR 기기 시장 '눈독'...마이크로OLED 기술 경쟁 점화
5
금호타이어, ‘2000억 규모’ 임금 소송 마무리 수순
6
[기자수첩] 금투세 도입, 그때는 맞아도 지금은 틀리다
7
규제 풀린 수도권 알짜 단지 분양 관심 ‘UP’
8
이통3사, 커넥티드 카 선점 경쟁... 5G 기반 성장 기대
9
[기획] 식품업계, 이색 팝업스토어 오픈..마케팅 강화
10
롯데홈쇼핑 6개월 방송정지 행정소송 대법원 판결 임박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