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국가고객만족도’ 국내 항공 부문 1위 올라국내선 비즈니스 클래스, 방역·예방 프로그램 등 고평가
이소희 기자  |  lsh_96@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26  13:21: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아시아나항공>

[현대경제신문 이소희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2년 연속 ‘국내 항공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아시아나항공은 1998년부터 매년 실시된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의 ‘국내 항공 부문’에서 총 22회를 수상하게 됐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해 매년 실시하는 서비스 품질 평가 조사다. 이번 조사는 항공 부문의 경우 최근 1년 사이 동일 항공사를 편도 기준 4회 이상 이용한, 만 20세 이상 59세 이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2022년 1월부터 3월 중순 까지 일대일 개별면접 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됐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내선 비즈니스클래스 운영, ASIANA CARE+ 통합 방역·예방 프로그램, 테마별 컨셉의 무착륙 관광비행 상품 등 변화한 고객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운 여행 패러다임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도 방역·예방 활동 및 항공기 안전 정비 강화, 전담 조직 신설 통한 ESG 경영 강화, 단계적 운항 정상화 등을 통해 엔데믹 전환에 따른 항공 수요 변화에 맞춰 고객 안전과 편의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성권 아시아나항공 대표는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2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게 되어 감격스럽다”며 “아시아나항공을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본격적인 여객 운항 재개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소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4대 금융 주총 임박...'회장 선임·주주환원정책' 키워드

4대 금융 주총 임박...'회장 선임·주주환원정책' 키워드
[현대경제신문 김성민 기자]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 정기 주...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 ‘주가조작’ 재판 9일 대법원 판결
2
‘경영권 분쟁’ 헬릭스미스, 가처분 소송전 첫 승자는 소액주주
3
[기자수첩] 마스크 의무 해제...백신·치료제 개발은 계속해야
4
[기획] 폭발하는 해외여행 수요…카드사, 고객 유치 경쟁
5
삼성·애플, XR 기기 전쟁 '개막'...디바이스 개발 착수
6
삼성전자, 9조 8000억 배당금 지급... 주주환원 약속 이행
7
‘보톡스 소송 패’ 대웅 52주 신저가..주가 부양 동분서주
8
삼성 이재용 '미래·상생' 통큰 투자 결정
9
[기획] K-배터리 미래는 '연결'...신기술 앞세워 무한 확장 시도
10
반도체주 상승에...인버스 투자 서학개미들 '눈물'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