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 증권
KB증권, 해외선물 ‘할인 수수료 및 캐쉬 증정’ 이벤트이벤트 기간 거래 우수고객에 캐쉬 리워드 최대 190만원 지급
계약당 마이크로 상품 0.75달러, 일반·미니 2.50달러 할인수수료 적용
차종혁 기자  |  justcha@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12  10:53: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KB증권>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KB증권이 12월 10일까지 약 9주간 해외선물 ‘할인 수수료 + 캐쉬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7월 진행한 ‘마이크로 원유/통화 선물 신규 런칭 이벤트’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전에 제공했던 신규고객 할인 수수료 혜택뿐만 아니라 우수고객에게는 캐쉬 증정 혜택까지 제공한다.

캐쉬 증정 이벤트는 전체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내 누적 거래 계약수 5천 계약 이상을 달성한 고객 10분을 추첨해 100만원 지급한다. 또 이벤트 기간 약 9주간 매주마다 주간 거래 계약수 100 계약 이상을 달성한 고객 10분을 추첨해 10만원의 현금을 지급(중복 당첨 가능)한다. 단, 계약수 산정시 마이크로 상품 1계약은 0.1계약으로 환산 적용되며, 제세공과금 22%는 고객 부담이다.

할인 수수료 이벤트는 신규 고객 및 작년 12월 31일 이후 거래가 없었던 장기 미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미국 CME거래소 주요 마이크로 상품과 일반/미니 해외선물상품에 대한 온라인 수수료 할인 혜택을 이벤트 기간 내 신청일로부터 3개월간 제공하며, 1계약 이상 거래시 선착순 100명에 한해 3만원 상당의 커피 기프티콘도 제공된다.

적용되는 할인 수수료는 마이크로 상품인 Micro Nasdaq 100 (MNQ), Micro S&P 500 (MES), Micro EUR/USD (M6E)등의 경우 계약당 0.75달러다.

미니 상품인 E-mini Nasdaq 100 (NQ), E-mini S&P 500 (ES), E-mini Dow $5 (YM)등의 경우 적용되는 할인 수수료는 계약당 2.50달러다.

추가 이벤트 적용 상품 및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홍구 WM총괄본부장은 “KB증권의 해외투자 서비스를 사랑해주시는 고객 분들의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해외투자 서비스를 통해 해외 시장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높여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외선물옵션 투자는 원금 초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KB증권 해외선물옵션 계좌는 MTS ‘M-able(마블)’의 계좌개설 메뉴를 통해 비대면으로도 개설 가능하며, 이벤트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글로벌BK솔루션부로 문의하면 된다.

차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홈플러스, ‘협력사 갑질’ 220억 과징금소송 최종 패소

홈플러스, ‘협력사 갑질’ 220억 과징금소송 최종 패소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홈플러스가 협력사의 납품대금을 강제로 낮추고 판촉...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에어서울-GATE26, 김포~제주 노선 경품 이벤트 실시
2
JDC지정면세점, 협력사에 반품 강요하다 공정위 제재 받아
3
크리스마스 성큼…특급호텔 '한정판 케이크' 봇물
4
DSR 적용 임박 오피스텔... 막바지 물량 공급 확대
5
여행업계, '자가격리 없는' 해외여행 상품 확대
6
네이버·카카오, 디지털 헬스케어 투자 ‘활발’
7
롯데시네마, 업계 '최초' 종이 빨대 도입
8
[기획] 유화업계, 폐플라스틱 재활용 ‘열풍’...시장 선점 도모
9
할리스, 조명 굿즈 ‘글로우 라이트’ 판매
10
이동걸 회장 “에디슨모터스, 쌍용차 인수 제3기관 검증받아야”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