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보험] [기자수첩] GA가 갑(甲)이라고?
[현대경제신문 권유승 기자] “GA가 갑(甲)이다” 한 보험사 관계자의 말이다. 독립법인보험대리점(GA) 영향력이 커지자 보험사들이 GA 눈치를 보는 실정이라는 것이다.GA는 한 금융회사에 종속되지 않고 여러 보험사 상품을 판매하는 영업형태로서 보험업
권유승 기자   2018-09-18
[2금융] [기자수첩] 척박한 환경이 만든 ‘거짓말쟁이 모집인’
[현대경제신문 안소윤 기자] “온라인 전용카드는 혜택이 안 좋아요, 페이백 더 해줄게요 제가 추천하는 걸로 발급 받으세요”, “금융당국에 불법영업 안 걸린 무사고 5년 모집인입니다”, “페이백 최대 지급해드려요 저보다 더 많이 주는 사람 알려주면 만원
안소윤 기자   2018-09-14
[게임] [기자수첩] 삼국지M, 유저가 ‘돈줄’로 보이나?
삼국지M의 한국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이펀컴퍼니는 유저들을 ‘주공’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최근 이펀컴퍼니의 이상한 운영과 서비스를 보면 사측은 삼국지M의 유저들을 ‘주공’이라 쓰고 ‘돈줄’이라고 읽는 듯하다.지난 10일 이펌컴퍼니는 삼국지M 공식카페
진명갑 기자   2018-09-13
[보험] [기자수첩] 신한에 안긴 오렌지, MBK만 웃는다
[현대경제신문 권유승 기자] 오렌지라이프가 신한금융지주 품에 안겼다.오렌지라이프 인수전은 금융지주들이 비은행 부문을 보강하기 위해 보험사 인수에 관심을 내비치며 시작됐다. 오렌지라이프 지급여력비율(RBC)은 지난 6월 말 기준 437.9%. 업계 최고
권유승 기자   2018-09-13
[증권] [기자수첩] 우리만 아는 고급정보? 누구나 아는 그냥 정보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수익이 나야 주식이지...’ ‘월급으로 1억 만들기...’ 등 눈과 귀를 현혹 시키는 각종 주식투자 스펨이 연일 메일함과 SNS를 통해 들어온다.메일을 열어보면 '대박주를 추천해 준다'든지 '증권가 상
김영 기자   2018-09-06
[전기·전자] [기자수첩] 큰 저장용량, 화질 좋은 스마트폰은 이제 재미없다
2009년 11월 애플의 ‘아이폰3GS’가 한국에 처음 출시됐을 때 문자메시지가 채팅방 형식으로 정리된 인터페이스는 충격이었다.당시 다른 제조사들의 핸드폰에서는 볼 수 없는 인터페이스였다. 그것 하나만으로 ‘사용자 중심의 개발’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진명갑 기자   2018-08-20
[은행·지주] [기자수첩]은행원 평균 연봉 1억...스트레스는(?)
[현대경제신문 안소윤 기자] 은행원들의 높은 급여 수준이 알려지면서 세간이 떠들썩한 가운데 신입행원들은 ‘그사세(그들이 사는 세상)’일 뿐이라며 하소연 하고 있다.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등 6개 시중
안소윤 기자   2018-08-20
[금융종합] [기자수첩] 즉시연금 파문, 금융을 바라보는 시각이 문제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생명보험사들의 즉시연금 과소지급 파문이 날로 커지고 있다. 삼성생명과 한화생명은 금융감독원 권고안 불수용 의사를 밝히며 소송전 준비에 들어갔고, 윤석헌 금감원장은 이들 보험사에 대한 종합검사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당국의
김영 기자   2018-08-19
[게임] [기자수첩] 게임위 ‘요술방망이’ 등급판정
지난 6월 29일 바른미래당의 장정숙 의원과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 주관으로 여의도 국회에서 ‘사행성 게임으로부터 이용자 보호를 위한 국회 포럼’이 개최됐다. 게임위가 적극적으로 이용자보호에 나서겠다는 취지였다.포럼 며칠 뒤인 7월 초, 제주
진명갑 기자   2018-08-13
[금융종합] [기자수첩]소 잃고도 안 고치는 ‘신흥 투자’ 외양간
[현대경제신문 안소윤기자] 신흥 투자 수단으로써 등장과 동시에 금융권에 선풍을 일으켰던 P2P(개인 간 거래)와 가상화폐 시장의 불씨가 빠르게 소멸되고 있다.시장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정부 관리·감독의 부실 문제로 투자자 피해와 투기성 버블,
안소윤 기자   2018-08-13
[산업종합] [기자수첩] ‘피고인’ 이재용과 ‘일자리 낙제’ 정부의 위험한 거래
정부와 삼성이 위험한 거래를 했다. 서로의 애로사항을 해소시키는 위험한 거래다.삼성은 8일 “앞으로 3년간 180조원을 투자하고 4만명을 신규고용하겠다”고 발표했다.삼성은 투자 목적으로 청년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를 꼽았다. ‘삼성에 대한 사회적 기대
성현 기자   2018-08-09
[식·음료] [기자수첩] 유사맥주 전성시대
최근 한 지인이 발포주 얘기를 나누다가 ‘요즘 따라 맥주인듯 맥주아닌 맥주같은 너’라고 흥얼거렸다. 한때 유행했던 노래 가사를 인용한 그럴싸한 표현이다.발포주는 분명 맥주인데 기존 일반맥주와는 다른 이른바 ‘유사맥주’다. 발포주뿐만 아니라 제3맥주(맥
조재훈 기자   2018-08-08
[금융종합] [기자수첩]삼성 금융 계열사, 발분망식(發憤忘食) 자세 보고 싶다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삼성그룹 금융계열사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맏형격인 삼성생명은 즉시연금 지급 관련 소비자 집단 소송을 앞두고 금융당국과 마찰을 빚고 있다.삼성증권은 배당사고로 인해 구성훈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났고 기업 이미지가 크게 실
김영 기자   2018-07-30
[보험] [기자수첩] ‘허술한 보험 약관’, 누구 탓인가?
[현대경제신문 권유승 기자] 자가당착(自家撞着). 말과 행동이 서로 앞뒤가 맞지 않는 모습을 일컫는다.즉시연금 미지급 사태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생명보험사들이 가입자들에게 약관상 지급해야 할 연금과 이자를 덜 줬다는 것이 쟁점이다.금융감독원은 민
권유승 기자   2018-07-19
[증권] [기자수첩] 신용평가사 신용등급, 불신 대상 되진 말아야
[현대경제신문 김경렬 기자]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 회사채(ABCP) 디폴트(채무불이행) 사태가 발생한지 두 달여가 지났다. CERCG에 투자한 국내 투자자들 역시 크로스디폴트 조항에 의거 1천650억원의 손실이 우려되고 있다.이번 사태 관
김경렬 기자   2018-07-10
[패션·뷰티] [기자수첩] '약자 코스프레' 짝퉁업체의 이중잣대
[현대경제신문 박수민 기자] 패션업계가 짝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제품 자체도 문제지만 약자의 탈을 쓰고 큰소리 내는 '짝퉁업체'에 더 기가 찰 노릇이다.최근 패션시장에 명품뿐 아니라 SPA, 골프웨어, 아웃도어 등 종류를 막론하고
박수민 기자   2018-06-17
[금융종합] [기자수첩] ‘금융홀대’, 금융당국도 변화해야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지난달 말 청와대에서 개최된 가계소득 동향 점검 회의에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불참했다. 금융업계 관계자 중심으로는 현 정부의 금융홀대·패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일제히 쏟아져 나왔다.현 정부가 금융을 개혁의 대상으로만 볼
김영 기자   2018-06-04
[보험] [기자수첩]보험사의 과도한 고객정보 확보 유의해야
[현대경제신문 권유승 기자] ‘상담만 해도 경품 증정’보험판매 홈쇼핑에서 한 번쯤 봤을법 한 문구다. 상담만 해도 경품을 준다니 상품 가입에 관심이 없는 고객들도 솔깃할 제안이다.‘00보험 단돈 00백원’저렴한 보험료로 간단한 보장을 제공하는 이른바
권유승 기자   2018-05-15
[보험] [기자수첩] 유병자실손 판매 급증…마냥 웃어도 될까
[현대경제신문 권유승 기자] 유병력자 실손보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출시 11일 만에 2만여 건을,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4만여 건을 넘어섰다.현재 7개 보험사에서만 팔고 있다는 점, 국민 상당수가 이미 실손보험에 가입돼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적지
권유승 기자   2018-04-29
[2금융] [기자수첩] 저축은행 보호예금 초과 논란, 형평성 어긋나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 79개 저축은행(저축은행중앙회 포함) 예금(이자 제외 원금) 중 예보가 지급 보장을 하지 않는 5천만원 초과 예금액은 개인 5조1천3억원, 법인 3조4천878억원이었다.전년 동기 대
김영 기자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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