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기·전자] 국내 최경량 노트북 LG전자 '그램14' 인기
LG전자가 지난달 선보인 최경량 노트북 '그램 14'가 출시 초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그램 14'는 지난달 14일 출시된 후 2주 만에 고객 실제 구매 기준 판매량이 4천대에 육박했다. 이는 지난
최영수 기자   2015-02-02
[전기·전자] 삼성전자, 해비타트와 남아공 주거환경 개선…주택 28채 전달
[현대경제신문 최정 기자] 삼성전자가 해비타트와 남아공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삼성전자는 지난달 2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위치한 사회통합 주거단지 ‘펠리칸 파크’에 28채의 주택을 건립해 무주택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최정 기자   2015-02-01
[전기·전자] LG전자, 수납 편의성 반영한 ‘더블 매직스페이스’ 츨시
[현대경제신문 최정 기자] LG전자가 대용량 프리미엄 냉장고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수납 편의성에 대한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을 출시한다.LG전자가 1일 ‘더블 매직스페이스’를 적용한 프리미엄 냉장고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는 냉
최정 기자   2015-02-01
[전기·전자] 애플 추격 따돌릴 병기 갤럭시S6...기능·디자인 혁신 기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6가 한 달 뒤면 베일을 벗는다. 애플, 한국 시장 점유율 33%, 삼성 위협애플이 작년 10월 말 출시한 대화면 스마트폰(패블릿)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앞세워 한국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바짝 뒤쫓고 있다고
안효경 기자   2015-02-01
[전기·전자] 작년 자동차 디스플레이 전년비 40% 더 넓어져
지난 한해 자동차 모니터 용도로 공급된 평판 디스플레이 패널(FPD)의 면적이 2013년보다 40% 넓어졌다.TV용 디스플레이 면적 증가율이 13% 정도인 것과 비교하면 3배나 높은 성장률이다.31일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평판 디스플레이 패널의
이미향 기자   2015-01-31
[전기·전자] 삼성전자, 브라질 최대 프린트업체 인수
삼성전자가 중남미 시장에서 프린터 솔루션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브라질 최대 프린트업체 심프레스를 인수했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심프레스 지분을 100% 인수해 자회사로 운용하기로 하고 최근 계약했다. 상파울루에 본사를 둔 심프레스는 현지 기
최영수 기자   2015-01-31
[전기·전자]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쓰러뜨린 성공요인은..
"애플의 스티브 잡스도 나(빌 게이츠)를 이기지 못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1998년 당시 전성기를 맞은 마이크로소프트(MS)를 진두진휘하던 빌 게이츠가 한 언론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그러한 게이츠의 예측이 20년도 안 돼 완전히 빗나갔다. 지난
송주일 기자   2015-01-31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 연봉 50% 성과급 지급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SK하이닉스가 30일 임직원들에게 연봉의 50%를 성과급으로 지급했다. SK하이닉스의 초과이익분배금(PS) 한도는 연봉의 40%이지만, 지난해 훌륭한 실적을 낸만큼 이번에만 연봉의 50%를 주기로 했다는 게 회사 측의
구자익 기자   2015-01-30
[전기·전자] LG전자 10개국서 글로벌 소셜 캠페인…화질 리더십 강화
[현대경제신문 최정 기자] LG전자가 10여개국에서 이색적인 글로벌 소셜 캠페인을 전개해 화질 리더십 강화에 나선다.LG전자는 30일 미국·영국·러시아·스페인·브라질·한국 등 약 10개국에서 고객 참여형 소셜 캠페인 ‘누가 제니의 결혼식을 망쳤을까’를
최정 기자   2015-01-30
[전기·전자] LG전자 "초고화질 화면으로 범인을 찾아라"
LG전자가 '완벽한 화질로 밝혀낸 진실'이라는 주제로 이색 글로벌 소셜 캠페인을 벌인다. 울트라 올레드 TV와 전략 스마트폰 G3의 초고화질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LG전자는 30일 한국과 미국·영국·러시아·스
이미향 기자   2015-01-30
[전기·전자] 삼성전자, 코밑까지 따라온 애플 1분기에 뿌리칠수 있나
서울 서초동 삼성타운 삼성전자가 작년 4분기 밋밋한 성적표를 받아든 가운데 새로운 도전에 나설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대로라면 3년 전 '스마트폰 원조' 애플에서 빼앗아온 1위 자리를 다시 내줄지도 모르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지만 내부적
최영수 기자   2015-01-29
[전기·전자] 삼성전자, 작년 시설투자 23조4천억원 집행…올해 더 늘려
삼성전자가 지난해 시설투자에 23조4천억원을 집행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수준의 시설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 IR팀장인 이명진 전무는 이날 4분기 결산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반도체 시설투자에 14조3천억원, 디스플레이 시설투자에 4조
최영수 기자   2015-01-29
[전기·전자] 삼성전자 "특화기능 갖춘 프리미엄 스마트폰 준비"
삼성전자는 2015년 스마트폰 시장전략으로 특화기능을 갖춘 차별화한 프리미엄 혁신제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IR(기업설명회) 패널은 29일 콘퍼런스콜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특화기능을 갖추고, 중가 스마트폰은 슬림한 디자인과 아몰레드 디
최영수 기자   2015-01-29
[전기·전자] 삼성전자 "작년 4분기 휴대전화 9천500만대 판매"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에 스마트폰 등 휴대전화 9천500만대를 판매했다. 삼성전자 IR팀장 이명진 전무는 29일 2014년 4분기 결산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이같이 밝혔다. 휴대전화의 평균판매가격(ASP)은 200달러(약 22만원)였다. 휴대전화 판매량
최영수 기자   2015-01-29
[전기·전자] 삼성전자 작년 매출 206조원…전년비 22조원 감소
[현대경제신문 최정 기자] 삼성전자의 지난해 매출이 206조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약 228조원) 대비 약 22조원(9.83%) 가량 줄어든 수치다.삼성전자는 29일 지난해 매출액 206조2천100억원, 영업이익 25조300억원, 순이익 23조3
최정 기자   2015-01-29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차량 1대에 디스플레이 1개 넘는 시장 열려"
LG디스플레이는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에 대해 "앞으로 차량 1대당 디스플레이 1개 이상을 채용하는 오토(차량) 시장이 열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LG디스플레이는 2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2014년 4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차량 디스플레
최영수 기자   2015-01-28
[전기·전자] 역대 최고성적 SK하이닉스…법인세·수출·투자도 최대
SK그룹 편입 후 2년 연속 '사상 최대' 성적을 거둔 SK하이닉스가 법인세, 수출, 투자 부문에서도 신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1995년 이후 법인세를 내본 적이 없는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실적에 따라 법인세로
구자익 기자   2015-01-28
[전기·전자] LG전자 매출액 59조원 달성…전년대비 2조원 증가
[현대경제신문 최정 기자] LG전자가 지난해 매출액 59조408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2조2천억원 가량 늘어난 수치다.LG전자는 28일 지난해 매출액 59조408억원, 영업이익 1조8천285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년(56조
최정 기자   2015-01-28
[전기·전자] 최회장의 결단이 SK하이닉스 최대 실적 이끌었다
[현대경제신문 구자익 기자] 최태원 회장의 과감한 결단으로 SK그룹에 편입된 SK하이닉스가 2년 연속으로 사상 최대의 연간 경영실적을 달성했다.28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17조1천260억원으로 전년(14조1천650억원)에 비해 21%
구자익 기자   2015-01-28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영업익 2년 연속 1조…당기순이익 119% 증가
[현대경제신문 최정 기자] LG디스플레이가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19% 증가했다.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3천57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1조1천633억원) 대비 1
최정 기자   2015-01-28
 131 | 132 | 133 | 134 | 135 | 136 | 13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