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패션·뷰티
LG생활건강, 3세대 후 비첩 자생 에센스 출시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내
끈적임 없이 매끈한 발림성
주샛별 기자  |  jsb31660@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03  16:07: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3세대 후 비첩 자생 에센스 <사진=LG생활건강>

[현대경제신문 주샛별 기자] LG생활건강은 한층 강화된 성분과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진화한 3세대 ‘후 비첩 자생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10년 연속 국내 안티에이징 에센스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아 온 ‘비첩 자생 에센스’를 성분와 기술, 디자인 등을 업그레이드한 3세대 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3세대 비첩 자생 에센스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제품의 핵심 성분인 초자하비단의 주요 효능 성분을 10배 함유한 ‘자하 비첩을 담았다.

2천만 건의 연구 결과와 데이터 마이닝 기술을 통해 효능 성분을 찾아냈고 이를 제품에 적용해 사용 후 3일 만에 피부 자생력에 도움을 주고 더 빠르고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로 피부의 타고난 힘을 깨워준다

새로워진 비첩 자생 에센스는 후 한방연구소가 15년간 연구해 온 진보한 기술력을 제품에 녹여내 확연한 노화는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잠재된 노화의 징후까지 관리한다.

또 이전보다 신속하고 강력한 안티에이징 케어를 선사해 외부 요인과 노화로 약해지기 쉬운 피부 본연의 힘을 되찾아준다.

또한 귀한 한방 성분을 가득 담았음에도 끈적이지 않고 매끄럽게 발리면서도 풍부한 마무리감을 선사해 출시 때부터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는 제형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시켰다.

백자 태항아리를 모티브로 한 아름다운 곡선미를 살리면서도 한층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탄생했으며 왕후의 장신구를 보관하던 장신구 보관함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케이스로 제품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비첩 자생 에센스는 후를 대표하는 제품이자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제품”이며 “더욱 강력한 효능으로 업그레이드 된 3세대 제품은 피부 속 깊은 힘을 깨워 빛나는 피부를 가꿔줄 것”이라고 말했다.

주샛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녹지 '풍부' 높은 '희소성' 민간공원 특례사업 인기몰이

녹지 '풍부' 높은 '희소성' 민간공원 특례사업 인기몰이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국내 건설업계애서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주목하고 ...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넷마블, ‘모두의마블’ 신규 캐릭터 추가
2
고속도로 공사 현장서 ‘피사의 사탑’ 출현
3
新 교통혁명 트램, 부동산 시장 기대감 'UP'
4
의왕시·안양 동안 GTX-C노선 영향 집값 '급등'
5
이마트, 패션전문직 지위확인소송 승소
6
韓 제약사들, ESMO서 신약 임상 결과 쏟아낸다
7
부동산 비규제 지역 인기 여전... 하반기 분양 '봇물'
8
CJ올리브네트웍스, 빅데이터캠퍼스 공모전 후원
9
'1주택자 청약 가능' 수도권 택지지구 관심 급등
10
[현대경제신문 / 현대eTV] 하반기 수도권 대단지 청약 광풍 예고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