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부동산 > 부동산
포스코건설, ‘더샵 송도아크베이’ 4월 분양GTX-B노선 송도역·제2외곽순환도로 등 교통 개발 예정
정유라 기자  |  jyr94@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5  13:19: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더샵 송도아크베이’ 투시도. <사진=포스코건설>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포스코건설은 다음달 인천 송도에서 ‘더샵 송도아크베이’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더샵 송도아크베이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30-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 지상 최고 49층 4개동 아파트 775세대 오피스텔 255실 등 총 1천3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84㎡ 255세대, 98㎡ 128세대, 110㎡ 127세대, 121㎡ 256세대, 155㎡ 3세대, 168㎡ 3세대, 179㎡ 3세대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84㎡ 255실로 소형아파트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상품이다.

해당 단지는 고급스런 회오리형 특화외관에 호수뷰·시티뷰가 조망 가능한 49층의 초고층 주거복합단지로 탄생한다.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하며,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4~5Bay 평면과 조망이 우수한 2면 개방형 거실 등 ‘더샵’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단일 전용면적 84㎡의 주거용 오피스텔도 3개의 방과 2개의 욕실, 주방, 거실로 이뤄져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으며,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이 강화된다.

더샵 송도아크베이는 대단지인 만큼 인천 송도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를 선보인다.

2개의 레인과 유아풀장을 갖춘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GX룸, 필라테스룸, 탁구장, 실내골프장, 사우나 등 다양한 멀티 스포츠 공간이 마련된다.

이 밖에 입주민의 다양한 실내 활동을 위해 그룹 스터디가 가능한 멀티룸과 유아 전용 실내 키즈룸, 남녀독서실, 북카페, 어린이집, 시니어하우스, 게스트하우스도 제공된다.

단지는 인천 지하철1호선 국제업무지구역과 맞닿은 초역세권 단지로 인천 도심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제2경인고속도로 송도IC도 가까워 인천국제공항과 경기 서남부, 서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예비타당성을 통과한 GTX-B노선 송도역(예정)도 오는 2027년 개통할 예정으로 향후 서울역까지 3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밖에 송도 내부순환선 트램(2027년 계획)과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인천~안산구간)도 계획돼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더샵 아크베이는 주거 선호도가 높은 송도 국제업무단지내에 들어서는 49층 랜드마크 단지로 더샵만의 차별화된 외관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뛰어난 입지와 실내수영장, 키즈룸 등 송도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를 자랑하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정유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KB국민은행 ‘리브엠’ 금융혁신 가속화

KB국민은행 ‘리브엠’ 금융혁신 가속화
[현대경제신문 김성민 기자] KB국민은행의 야심작인 알뜰폰 사업 ‘리브엠(L...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상장예정기업] 이삭엔지니어링 “스마트팩토리 시장 선도하겠다”
2
HMM, 올해 영업익 2조 돌파 전망...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기대
3
태광산업, “AN 합작공장 설립, 정해진 바 없어”
4
[기자수첩] 새 대주주 맞는 신라젠, 어쩌면 마지막 기회
5
[기획] 화장품업계, 中 시장 회복에 '청신호' 켜졌다
6
건설업계, 1분기 해외수주 순항...2분기 급등 ‘기대’
7
신규 단지 분양 열기 ‘여전’... 평균 경쟁률 10:1 훌쩍 넘겨
8
한화투자증권우, 7거래일 만에 400% 급등…투자주의
9
코스맥스, 中 사업 호조 전망에 1분기 실적 '장미빛'
10
T커머스 5사, 작년 영업익 급증…흑자 1위는 신세계TV쇼핑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