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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엔 '안소니앤테스'로 매력적인 관능미 뽐내세요2014 패션쇼서 올 S/S '네트 스타킹' 첫선…HVT그룹 이태리 현지 제작
송현섭 기자  |  21cs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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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13  13: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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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신문 송현섭 기자] 유럽디자이너 브랜드 안소니앤테스가 올 봄을 맞아 출시하는 '2014 S/S 스타킹이 관능적이고 환상적인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 도전 슈퍼모델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정하은씨가 유럽 디자인 브랜드 안소니앤테스가 '2014 S/S에 맞춰 출시한 네트 스타킹을 착용하고 있다.

13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안소니앤테스는 최근 '2014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안소니앤테스 패션쇼에서 HVT그룹이 이태리에서 제작한 유럽풍 감성이 살아있는 '네트 스타킹'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서 이평, 황수진, 양미리내, 정원겸을 비롯해 SBS 슈퍼모델 출신 권은진, 손혜인, 윤가빈 등 탑모델이 착용한 네트 스타킹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가히 폭발적인 것으로 파악된다.

안소니앤테스 네트 스타킹은 섬세하게 표현돼 미끈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만드는 이태리 현지의 디자인이 매혹적이고 높은 탄력성과 착용감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 탑모델 양미리내씨가 안소니앤테스 네트 스타킹을 선보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 같은 스타일링으로 각선미에 자신 없는 여성들도 자신감 있게 스트리트 패션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 봄 출시되는 S/S 안소니앤테스 프리미엄 스타킹과 함께 섹시한 여성미를 자연스럽게 연출해 아름다운 다리를 뽐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소니앤테스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토니권과 테리안, 이태리 수석디자이너 로돌포 산테로가 협력하고 있는데 풀 컬렉션을 지향하며 화려한 토털룩에 강점을 갖고 있다.

또한 HVT그룹은 창의적 아이디어 확보 차원에서 패션디자인스쿨 모다랩과 함께 스타킹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임도엽 HTV그룹 팀장을 중심으로 모다랩 패션디자인학과, 구두가방디자인학과 학생들과 sbs슈퍼모델 출신 탑모델 권은진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 봄과 여름을 앞두고 여성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미니 드레스와 스타킹, 구두에 이르기까지 토털 스타일링을 연출토록 이들이 추구하는 차별화된 디자인 전략이 새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안소니앤테스가 올 봄을 앞두고 출시한 네트 스타킹으로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인 탑모델 황수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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