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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내달 분양단지내 별동학습관 연계 전문교육프로그램 제공
정유라 기자  |  jyr94@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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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25  13: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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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댜음달 분양을 앞둔 반도건설의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투시도. <사진=반도건설>

[현대경제신문 정유라 기자] 반도건설은 다음달 창원 가포택지지구에서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 가포택지지구 B-1블록에 선보이는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3층~지상 25층, 9개동, 총 847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74㎡A 374세대, 74㎡B 48세대, 84A㎡ 161세대, 84B㎡ 69세대, 84C㎡ 195세대 등이다.

해당 단지는 마산합포구와 성산구를 잇는 마창대교의 관문 단지로 시청, 도청 등 주요 인프라가 밀집해 있는 창원 성산구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창원국가산단, 진해·부산방면으로의 진출입이 쉽고 가포신항터널을 통해 마산합포구 월영동, 자산동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국도 5번, 국도 14번을 통해 남해고속도로 및 중부내륙고속도로 진·출입도 수월하다.

단지는 가포택지지구 내 핵심입지로 단지 바로 앞에 가포초교, 유치원(예정), 중학교(예정)가 위치해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췄다.

특히 단지내 어린이집 뿐아니라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크게 끌었던 단지 내 교육시설인 ‘별동학습관’이 들어설 예정으로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한 교육특화 프로그램 등이 제공돼 교육특화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 축구장 2.5배 크기의 중앙공원이 조성되며 단지 주위로 천마산, 청량산, 수리봉 등 3면 숲세권에 수변공원까지 조성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단지 밖으로는 마산만, 가포수변캠핑장, 가포본동 친수문화공원, 가포로가고파 꽃의 정원, 해안변 공원산책로, 돝섬 해상유원지가 가깝다. 6월 완공 예정인 마산항 서항지구 친수공원과 구항 방재언덕 친수공원과도 인접해있다.

창원 가포지구에 처음 선보이는 5Bay(일부세대)로 차별성도 갖췄다. 84㎡C 타입에 제공되는 5Bay는 세대분리형과 세대통합형을 선택 할 수 있으며 세대분리형의 경우 실거주와 임대수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지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위주로 배치했다.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해 각 가구 조망과 일조권 확보,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했다.

각 세대별 공간활용도를 고려한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알파룸, 최상층 다락공간, 수납공간 극대화 등 입주자들의 취향에 맞췄다.

‘첨단 IoT서비스’를 적용해 세대내 가전과 조명, 난방 등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가포지구는 창원시 균형발전의 핵심 시책으로 추진되는 마산해양신도시의 수혜로 미래가치가 높고 마창대교를 통해 성산구로의 접근 또한 용이해 합리적인 내집마련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성산 반도유보라’에 이어 반도건설이 창원에서 선보이는 두번째 반도유보라 브랜드로 별동학습관과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첨단시스템 등을 통해 차별화된 명품 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해당 단지 모델하우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모델하우스 내 분사소독기, 열화상카메라, 손소독제 등을 구비해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홍보관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안대로 309에 운영중이며 모델하우스는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4번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4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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