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엔터테인먼트
CGV, 전국 38개 극장서 케이콘 생중계이달 23~24일 CGV강남 등서 상영
온앤오프·더보이즈 등 무대 생중계
이금영 기자  |  lky@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20  17:44: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CJ CGV가 이번달 23~24일 생중계하는 세계 최대 K-컬쳐 페스티벌 ‘KCON:TACT season 2’ 홍보 포스터 <사진=CJ CGV>

[현대경제신문 이금영 기자] CJ CGV는 세계 최대 K-컬쳐 페스티벌 ‘KCON:TACT season 2’(이하 케이콘)를 전국 CGV 38개 극장에서 생중계한다고 20일 밝혔다.

CGV는 이번 케이콘의 공연 중 23일과 24일의 무대를 생중계한다.

먼저 23일에는 Mnet 보이그룹 경연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에서 인상적인 무대로 화제를 모은 원어스와 온앤오프, 더보이즈, VERIVERY의 공연이, 24일에는 AB6IX와 하성운, 김재환, 박지훈의 공연이 준비됐다.

공연 현장에 와 있는 듯한 사운드와 큰 화면으로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아주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CGV는 설명했다.

23일과 24일 오후 9시부터 3시간 동안 생중계되는 케이콘은 CGV강남을 비롯한 전국 38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티켓가는 1만5천원이다.

콘서트 생중계 예매와 자세한 내용 확인은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박준규 CGV ICECON 콘텐츠사업팀장은 “케이콘을 직접 관람할 수 없는 케이팝 팬들을 위해 현장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극장 생중계를 기획했다”며 “좌석간 거리 두기 등을 통해 팬들이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콘은 CJ그룹이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세계 최대급 K-컬쳐 페스티벌이다. K-POP과 K-드라마, K-무비 등 문화 콘텐츠와 IT, 패션, 뷰티 등 첨단·제조업까지 ‘한류의 모든 것’을 테마로 컨벤션과 콘서트를 최초로 결합했다.

이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현장경영 재개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현장경영 재개
[현대경제신문 김성민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다시 현장경영에 나섰...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상장예정기업] 이삭엔지니어링 “스마트팩토리 시장 선도하겠다”
2
두나무, 미국 상장 도전…높은 기업가치 기대
3
HMM, 올해 영업익 2조 돌파 전망...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기대
4
금감원, ‘BIS비율 과대 산정’ 상상인저축銀 제재
5
‘민간임대 아파트’ 분양시장 키워드 부상... 신규 분양 줄이어
6
신규 단지 분양 열기 ‘여전’... 평균 경쟁률 10:1 훌쩍 넘겨
7
삼양식품 VS 풀무원, 비건라면 맞대결
8
삼성물산, 해외 수주 순항...연간 목표치 달성 기대감 'UP'
9
LG유플러스, 봄철 산불 대비 ‘긴급구호키트’ 제작
10
韓조선, 수에즈 사고로 '극초대형 컨테이너선' 기술력 방증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