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식·음료
롯데리아 “새우버거+치킨버거가 4천200원”창립 41주년 기념 할인이벤트
모두 30년 넘은 장수인기제품
성현 기자  |  weirdi@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9  09:31: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롯데GRS>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롯데GRS는 19일부터 23일까지 롯데리아 인기메뉴인 새우버거와 치킨버거를 합쳐 4천200원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롯데리아 창립 41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새우버거는 롯데리아 창립 때부터 기획된 장수제품으로 특유의 소스와 풍미로 마니아층이 두터우며 치킨버거 역시 30년 이상된 인기제품으로 촉촉한 다리살을 사용해 육즙과 풍미가 뛰어나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10시까지 매장방문 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홈서비스와 추가할인 등 중복혜택은 불가능하다.

롯데리아는 1979년 10월 서울 소공동에 1호점을 오픈하며 국내 최초로 서양 외식 문화인 햄버거를 도입했다. 이후 지속적인 사업확장을 통해 1천340여개의 점포를 운영하며 현재까지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지난 41년 동안 롯데리아를 꾸준히 사랑해 주신 고객 여러분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니크하고 펀(Fun)한 제품과 서비스로 기분 좋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성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LG화학, 전략적 中 투자로 테슬라 '잡았다'

LG화학, 전략적 中 투자로 테슬라 '잡았다'
[현대경제신문 진명갑 기자] LG화학이 수년간 중국 난징 배터리 공장에 단행...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종근당 그룹주, 美 FDA 코로나 치료제 긴급사용 승인에 '급등’
2
코오롱 ‘인보사’ 허가취소소송 내년 초 결판
3
아이온, 클래식 서버 오픈 ‘대인기’...PC방 점유율 급상승
4
‘올 뉴 렉스턴’발 대형 SUV 경쟁 ‘후끈’
5
카카오게임즈 ‘가테’ 대사 수정 잡음... ‘페미’ 논란 재발
6
유니클로, 26일까지 히트텍·후리스 등 세일
7
사라지는 저축은행 연말 고금리 특판
8
두산重, 해외 수력발전 시장 공략 본격화
9
[인사] 미래에셋그룹
10
한미약품, ‘공시 지연’ 손배소송서 사실상 패소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