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제약·바이오
바이젠셀 최고재무책임자에 김경묵 부사장쌍용차·애경 등서 근무
내년 IPO 준비에 집중
이금영 기자  |  lky@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6  17:35: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경제신문 이금영 기자] 바이젠셀은 최고재무책임자(CFO)에 김경묵 부사장(사진)을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김경묵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쌍용자동차에서 마케팅업무를 시작으로 경영전략, 중국 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또 애경산업에서 전략기획팀장으로 기업공개(IPO)와 중장기 사업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최근에는 비료.화학소재 전문기업인 케이지케미칼에서 소재사업본부를 총괄하며 콘크리트 첨가제 등에 대한 국내·해외사업을 운영했다. 지난 2018년에는 케이지케미칼 대표이사에 선임돼 기업의 경영 전반을 총괄한 바 있다.

김경묵 부사장은 바이젠셀에서 CFO로서 재무와 기획·인사·손익 등의 업무를 총괄하게 되며 특히 내년으로 계획 중인 바이젠셀의 IPO 준비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거세지는 사모펀드 사태 금융당국 책임론…검사 관리 의문

거세지는 사모펀드 사태 금융당국 책임론…검사 관리 의문
[현대경제신문 이승용 기자] 라임·옵티머스펀드 사태를 두고 금융당국 책임론이...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메디톡스-대웅제약 美 ITC소송 판결 임박
2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증여세소송 대법원 간다
3
출격 대기 '엘리온', 카카오게임즈-크래프톤 명운 달려
4
기대치 너무 높았나…빅히트 급락 원인 3가지
5
HMM, 해운 경기 호황 속 부활 기대치 상승
6
[기획] 보험사 애물단지로 전락한 실손보험
7
[기획] 불황 늪 빠진 車업계, 맞춤형 신차로 위기돌파
8
여행사, 사실상 개점휴업…구조조정 대란
9
롯데리아 “새우버거+치킨버거가 4천200원”
10
[르포] 아모레 '라네즈 쇼룸' 가보니…"5분만에 맞춤형화장품 완성"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