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자동차
현대자동차, 쏘나타 N 라인 이미지 공개
진명갑 기자  |  jiniac@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3  10:53: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현대자동차>

[현대경제신문 진명갑 기자] 현대자동차는 쏘나타 N라인 외장 이미지를 23일 공개했다.

현대자동차가 중형급 세단에 N 라인 트림이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쏘나타 N 라인의 전면부는 기하학적인 문양이 특징인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 N 라인 전용 범퍼, 시각적 무게중심을 낮춰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프론트 윙이 적용됐다.

   
▲ <사진=현대자동차>

측면부는 범퍼와 연결돼 차체를 한껏 낮아 보이게 해주는 사이드실, 휠 하우스 공기 흐름을 고려하여 적용된 에어벤트, 아웃사이드 미러와 사이드실 몰딩 등에 적용된 블랙 하이그로시 포인트 컬러, N라인 전용 19인치 알로이 휠이 장착됐다.

후면부는 블랙 하이그로시 포인트 컬러로 돋보이는 범퍼 하단부,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스포일러, 고성능 이미지를 배가시키는 듀얼 트윈팁 머플러가 적용돼 N 라인만의 스포티함을 한층 살려냈다.

   
▲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는 기본 모델 출시에 이어 쏘나타 하이브리드, 센슈어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왔다”며 “쏘나타 라인업에 고출력 2.5리터 터보 엔진을 탑재한 쏘나타 N라인을 추가함으로써 고출력과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원하는 고객까지 두루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진명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삼성 '초일류' 이끈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별세

삼성 '초일류' 이끈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별세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이건희(사진) 삼성전자 회장이 25일 서울 일원동...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증선위 “삼성바이오로직스, 처음부터 분식회계”
2
메디톡스-대웅제약 美 ITC소송 판결 임박
3
기대치 너무 높았나…빅히트 급락 원인 3가지
4
코스맥스, 3분기도 '실적 대박' 이어갈까
5
HMM, 해운 경기 호황 속 부활 기대치 상승
6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증여세소송 대법원 간다
7
[기획] 보험사 애물단지로 전락한 실손보험
8
[기획] 불황 늪 빠진 車업계, 맞춤형 신차로 위기돌파
9
[기획] 글로벌 1위 LG화학, 성장세 지속 예고
10
녹십자·SK플라즈마, 원가보다 싼값에 혈장 공급받아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