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패션·뷰티
코리아나화장품, '텐세컨즈' 아이 메이크업 출시블랙·골드 조화 담긴 패키지로 리뉴얼
마스카라 ‘볼륨·롱래쉬’ 등으로 선봬
주샛별 기자  |  jsb31660@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1  16:53: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텐세컨즈 아이 메이크업 3종 <사진=코리아나화장품>

[현대경제신문 주샛별 기자] 코리아나화장품이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 등으로 구성한 텐세컨즈 아이 메이크업 3종을 리뉴얼 출시한다.

코리아나화장품은 메이크업 브랜드 텐세컨즈를 통해 아이 메이크업 3종을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텐세컨즈 아이 메이크업 3종은 강렬한 블랙과 고급스러운 골드의 조화를 담은 스타일리시한 감각의 패키지로 리뉴얼했으며 아이라이너 1종과 마스카라 2종으로 구성됐다.

텐세컨즈 슈퍼 파인 라이너(4.5g)는 한 번에 끊김 없이 매끄럽게 발리는 원 터치 아이라이너다.

길고 얇은 미세모 브러쉬가 섬세하고 세밀한 드로잉을 도와주며 2중 코팅을 적용한 리퀴드 제형이 외부 마찰에도 쉽게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아 오래도록 깔끔하고 선명한 눈매를 유지해 준다.

텐세컨즈 마스카라는 볼륨 타입과 롱래쉬 타입 등 두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텐세컨즈 컬 앤 볼륨 마스카라(7g)는 밀착력이 높은 파우더가 속눈썹을 감싸 풍성한 볼륨 효과를 주며 눈 모양에 맞춰 설계된 라운드형 브러쉬가 섬세한 컬링감을 선사한다.

또한 컬링 된 속눈썹을 고정해 주는 픽싱 성분을 함유해 시간이 지나도 처지거나 번지지 않는다.

텐세컨즈 파워 롱래쉬 마스카라(7g)는 멀티 커팅을 적용한 삼각형 브러쉬가 마스카라액이 과다하게 묻는 것을 방지해 뭉침이 없으며 눈썹을 90도로 힘 있게 올려준다.

자연 유래 아카시아검을 함유해 쫀쫀하고 탄력 있는 제형으로 덧바를수록 뻗어나가 길어지는 속눈썹으로 연출해 준다.

코리아나화장품 관계자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 제형을 반영해 뭉침과 번짐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초보자도 쉽고 정교하게 매력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며 “이지 워셔블 타입의 아이 메이크업 제품으로 미온수로만 씻어내도 깔끔하게 클렌징할 수 있다”고 말했다.

텐세컨즈 아이 메이크업 3종은 코리아나 화장품에서 운영하는 멀티브랜드숍인 세니떼 뷰티샵과 코리아나몰 등에서 판매한다.

주샛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영화 할인권 147만장 더 풀린다…극장가 ‘활력’

영화 할인권 147만장 더 풀린다…극장가 ‘활력’
[현대경제신문 이금영 기자] 영화 할인권이 147만장 더 풀리며 극장가에 활...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현대일렉트릭-한전,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 MOU 체결
2
'분당' 집값 급등…강남 학군 수요 '눈길'
3
목동아파트 가격 급등...최고 3억 껑충
4
롯데시네마, ‘#살아있다’ 특별관 할인 이벤트
5
올리브영, 홈캉스 프로모션…이달 4일까지 세일
6
넷마블 차기작 ‘골든 브로스’... 제2의 브롤스타즈 노려
7
두산, ‘친환경 에너지 기업’ 변신 예고
8
휴메딕스 “올 3분기 관절주사제 임상3상 시작”
9
삼성중공업, 美 손배송 현지 각하 결정
10
7월에 ‘대구·부산’ 아파트 폭탄 분양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