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재계
두산, 전체 임원 급여 30% 반납
김영 기자  |  divazero@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3  14:44: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경제신문 김영 기자] 두산그룹은 전체 임원이 급여의 30%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두산중공업 정상화를 위해 전 계열사가 고통분담을 하는 차원이며, 4월 지급 분부터 적용된다. 두산중공업의 경우 부사장 이상은 급여의 50%, 전무는 40%, 상무는 30%를 반납하기로 했다.

두산그룹은 이와 더불어 임직원들의 복리후생 성격의 지출을 억제하는 등 경비 예산을 대폭 축소하기로 하고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두산 관계자는 “전 계열사가 합심해서 자구노력을 성실히 이행해 빠른 시일 내 두산중공업 정상화를 이루도록 하겠다”면서 “한국산업은행 및 한국수출입은행의 긴급자금 지원과 관련 사업 구조조정 방안을 조속한 시일 내 마련해서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영화관이 점점 사라진다…이달에만 네곳 폐점

영화관이 점점 사라진다…이달에만 네곳 폐점
[현대경제신문 이금영 기자] 이번달 들어 멀티플렉스 지점 네 곳이 줄이어 폐...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기자수첩] 무해지 보험의 종말, 상품은 죄가 없다
2
릴리, 국내서도 코로나19 치료제 임상3상 돌입
3
롯데관광개발, 오너 2세 경영 본격화
4
대우건설,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 조기 완판 예고
5
한국콜마·코스맥스, 앞다퉈 특허전쟁
6
엔씨소프트, 하반기 국내·해외 시장 동시 공략
7
KRX BBIG K-뉴딜지수 종목, 상당수 하락
8
[기획] 먹거리 늘리는 손보사…의무보험 '봇물'
9
특급호텔, 코로나19 한파에 특가행진
10
롯데관광개발, '제주 복합리조트'로 재기 노려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