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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설맞이 명절음식 나눔봉사지역아동센터서 아이들과 명절 음식 만들고 나눠
박수민 기자  |  obogp@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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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9  11: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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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서울 동작구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한 CJ그룹 임직원들이 아이들과 명절 음식을 만든 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CJ그룹>

[현대경제신문 박수민 기자] CJ그룹은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전국 지역아동센터 50여 곳을 대상으로 ‘설맞이 명절음식 나눔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CJ그룹의 사회공헌 플랫폼 ‘CJ도너스캠프’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는 명절을 앞두고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300여 명의 임직원들이 CJ도너스캠프에서 지원하고 있는 전국 각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명절 상차림은 아이들이 손쉽게 명절 밥상을 차릴 수 있도록 CJ제일제당의 대표 HMR 제품들을 활용한 메뉴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로는 ‘비비고 한섬만두’를 활용한 ‘떡만둣국’, ‘비비고 도톰 동그랑땡’으로 만든 ‘동그랑땡’, ‘비비고 돼지갈비찜’으로 조리한 ‘갈비찜’과 ‘백설 바로 부쳐먹는 김치전·해물파전’으로 만든 ‘전’ 등을 준비했다.

명절 상차림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명절 음식과 문화를 알아보는 자리도 마련했다. 국가별로 다른 명절 문화, 음식 등을 살펴본 후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한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CJ도너스캠프 관계자는 “CJ그룹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적극 참여한 덕분에 이번 나눔봉사가 더욱 빛났다”며 “아이들에게도 전통 문화를 알 수 있었던 즐거운 체험이자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J그룹은 ‘진정성, 지속성, 사업 연계, 임직원 참여’의 그룹 CSV실천 원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임직원 봉사 또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난해 2만여 명의 CJ임직원들이 2천여 개의 그룹 및 계열사 단위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누적 약 12만시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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