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경제 > 식·음료
오뚜기, ‘개포동 쌀국수’ 출시...래퍼 개코 참여진한 쇠고기 국물에 매콤함 더해…고수 소스 별첨
박수민 기자  |  obogp@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2  15:42: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오뚜기 개포동 쌀국수 <사진=오뚜기>

[현대경제신문 박수민 기자] 오뚜기는 래퍼 ‘개코’와 협업해 만든 ‘개포동 쌀국수’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오뚜기가 출시한 개포동 쌀국수는 ‘개코의 포(Pho) 동네 한바퀴’의 줄임말이다.

인기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인 개코는 쌀국수 마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제품 개발에도 직접 참여했다.

개포동 쌀국수는 진하게 우려낸 쇠고기 육수 베이스에 뒷맛을 깔끔하게 잡아줄 매콤함이 잘 어우러진 맛이 특징이다.

기존 베트남 쌀국수와 차별화하기 위해 고수향이 듬뿍 나는 별첨 소스를 추가, 쌀국수 고수인 개코의 취향을 적극 반영해 만들어졌다.

해장이 필요할 때, 쌀쌀한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필요할 때, 베트남 현지의 쌀국수 맛이 그리울 때 특히 잘 어울린다.

오뚜기 관계자는 “래퍼 개코와 협업한 개포동 쌀국수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며 “정통 베트남 쌀국수의 진한 맛으로 쌀국수 마니아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포동 쌀국수는 한정판 제품으로 11번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박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빙그레, 2분기 연속 우유시장 매출 2위..남양·매일유업 제쳐

빙그레, 2분기 연속 우유시장 매출 2위..남양·매일유업 제쳐
[현대경제신문 성현 기자] 빙그레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국내 우유시장 ...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카페업계, 크리스마스 케이크 대전…할인에 선물공세
2
SK바이오랜드,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3상 착수
3
CJ오쇼핑, 내달 1일 쌍용 코란도 판매방송
4
진에어, 2020년 상반기 진마켓 티저페이지 공개
5
'미스터 갤럭시'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 거취 눈길
6
[현장] 안양 '아르테자이' 오픈...추위에도 '장사진'
7
영등포·노원 부동산 ‘들썩’...직주근접·교통 이슈 눈길
8
에어서울, 나트랑 취항 이벤트 개최
9
효성중공업, 한전과 기술협력 위한 MOU 체결
10
‘조선업’ 초대형화 열풍... 초격차 유지 관건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현대경제신문 차종혁 기자] 삼성전기가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2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