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에너지·화학
SK종합화학, ‘SK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최
이태헌 기자  |  sowal1204@finom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9  17:08: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왼쪽 두번째부터 박경환 SK울산Complex 총괄,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 김종철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장 등 참석자들이 29일 울산 문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SK동반성장 협력사 채용 박람회' 개막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SK종합화학>

[현대경제신문 이태헌 기자] SK종합화학은 총 7개 SK관계사들과 울산광역시 문수월드컵 컨벤션센터에서 ‘2019 SK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이하,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총 24개 협력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 김종철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장, 나경수 SK종합화학 대표이사·사장, 박경환 SK울산CLX 총괄을 비롯해 다수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채용박람회는 협력사의 우수인력 채용을 지원하고 지역 청년실업을 해소하겠다는 취지에서 SK관계사들이 2013년 시작해 7년 간 지속적으로 시행 중인 SK 대표 협력사 상생 프로그램이다. 2018년까지 울산·영남지역 대학생 등 총 8천613명이 참가해 총 581명이 협력사에 채용됐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SK종합화학을 비롯해 SK이노베이션·SK에너지·SK루브리컨츠 등 SK이노베이션 계열 4개사와 SK건설·SK실트론·SK㈜ C&C 등 SK관계사가 참여하고 울산광역시·동반성장위원회·고용노동부가 후원한다.

SK종합화학 관계자는 “올해는 역대 최대 수준인 1천500명 이상이 채용 박람회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행사가 청년실업 문제를 줄이고,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은 “이번 채용 박람회가 협력사들이 우수인력을 채용하고, 지역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SK종합화학은 SK관계사들과 함께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SK의 경쟁력이라는 믿음 아래 진정한 행복동반자로서 사명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채용박람회에는 협력사 별 채용 상담·면접 뿐 아니라 취업특강, 자기소개서 클리닉, 직업심리검사, 이력서 사진촬영 등 실질적으로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부대 행사들이 마련됐다.

채용박람회 사전등록신청·현장면접신청을 비롯한 주요 행사 일정은 ‘2019 SK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태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헤드라인 뉴스

‘이자비용 증가 발목’ 대형저축은행, 1분기 실적 부진

‘이자비용 증가 발목’ 대형저축은행, 1분기 실적 부진
[현대경제신문 김성민 기자] 이자비용 증가에 대형 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부...
포토뉴스
만평 조민성의 그림판
[만평]조민성의 그림판
가장 많이 본 기사
1
국토부, BMW 전기차 3종 리콜...배터리 모듈 부분 결함
2
휴마시스, 경영권 분쟁 1차전서 승리
3
NC ‘쓰론 앤 리버티’ 초반 호평…“함께하는 콘텐츠로 ‘돛’ 단다”
4
국토부, 포드 익스플로러 리콜...연료공급장치 결함
5
캐롯손보, 엔카닷컴과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모델 개발
6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 진출 스타트업 선정
7
브라질서도 잘나가는 현대자동차...판매량 5위
8
한화솔루션 vs 공정위 행정소송 판결 임박
9
카카오, 일본 GO와 韓·日 모빌리티 분야 협력 확대
10
韓 OTT 앱 사용자 3000만명 돌파...넷플릭스 1위 굳건
'相生'에서 '希望'을 찾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현대경제신문  |  제호:현대경제신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  대표전화: 02)786-7993  |  팩스: 02)6919-1621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2356  |  등록일: 2012.11.23  |  발행일: 1996.7.1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환
Copyright © 2010 ㈜현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